국내
시리도록 눈부신
도영(NCT)000
작곡도영,서동환
작사Kenzie
KY71862
커뮤니티 가사 1
00
파란, 그 시리도록 눈부신 날의 아이 턱 끝까지 숨차게 달려온 길 위 잠시 멈춰서 난 미소 지었어 I'm living my life 시간의 한 조각 떼내어 그때의 나를 읽고 있어 다정해서 아팠던 함께라 싱그럽던 기쁨들, 그리고 우리 아파 본 가슴이 있다면 온 힘껏 사랑해 봤다면 내일로 걷는 걸음 흐리다가도 맑음 설렘이라는 문을 두드려 귀 기울이면 사르르 오라 손짓하는 바람, 네 작은 돛단배를 힘껏 밀어 그 반짝이는 땀이 말해준 너만의 이야기를 이제 다시 시작해 너를 안아줄게 파란, 그 시리도록 눈부신 날의 아이 턱 끝까지 숨차게 달려온 길에 잠시 멈춰서 저 멀리 지평선을 가리켜 잃어버린 작은 것들과 찾아가게 될 많은 것과 무엇이라도 난 사랑할 거야 전부 나이기에 바람, 네 작은 돛단배를 힘껏 밀어 그 반짝이는 땀이 말해준 너만의 이야기를 이제 다시 시작해 너를 안아줄게 파란, 그 시리도록 눈부신 날의 아이 턱 끝까지 숨차게 달려온 길에 잠시 멈춰서 저 멀리 지평선을 가리켜
짱짱이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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