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희망(Original) (게임"그랜드체이스")
박세아1061
작곡(주)KOG
작사(주)KOG
KY75537
곡 소개
"우리 지금부터 시작이야, 우릴 모은 꿈이 하나 된 이곳"이라며 길 잃은 안개숲을 함께 헤쳐 나가는 모험의 노래입니다. 소리 없이 걸어도 제자리, 슬픔 쌓인 돌탑을 맴돌던 화자에게 한 줄기 바람과 함께 안개가 걷히고, 저편에서 다가와 미소로 반겨 주는 친구가 나타납니다. 긴 기다림에 지쳐 흐르던 눈물이 기쁨이 되고, 밤새 어둠을 견딘 초록 나뭇잎처럼 아침 햇살을 찾아 바람을 타고 달리자는 가사가 희망 그 자체로 부풀어 오릅니다. 시련이 수없이 닥쳐도 너와 함께라면 두렵지 않다는 우정과 동행의 정서가 따뜻하게 번집니다. 박세아가 부른 인기 액션 RPG '그랜드체이스'의 OST로, 게임을 상징하는 메인 테마곡입니다. 모험을 떠나는 캐릭터들의 여정과 맞물려 오랫동안 팬들의 합창곡으로 사랑받아 온 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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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금부터 시작이야 우릴 모은 꿈이 하나 된 이곳 to love Forever 체이스 Go! for the lost world 길잃은 안개숲속 사이~로 (헤매이며) 소리없이 걸어가도 제자리 (여-전히) 저 슬픔쌓인 돌탑주위 맴 돌고만 있어요 가녀린 한 줄기의 바람소리 다가와 (살-며시) 아른하던 안개빛이 걷히면 (투-명히) 날 어디선가 바라보며 반겨주는 너의 미소 아득히 저편 (저기) 다가오는 나의 친구 그렇게도 니가 난 (오) 그리웠는-데 봐요 긴 기다림에 지쳐가던 눈물들은 오 기쁨이 되고 밤새 별 꿈꾸며 어둠견딘 희망찬 초록의 나뭇잎처럼 가요 저 아침햇살을 찾아서 우리 바람타고 달려요 소중함 버려두지마 나의 그대 오! 슬플수록 돋아나는 나의 용기 어! 한 줄기 희망 그 속에 핀 간절한 바램의 우리의 소망 바람을 가른 뿔피리 소리(우) 별과 강을 건넌 산울림(우) 멀고 먼 저 찬란한 우리 이야기가 시작되는 시간들 가만히 안개비가 내려도 (또-다시) 헤매이지 않을래요 함께면 (언-제나) 우리는 항상 함께하는 길이 같을 테니까 은빛의 구름들이 짝을지어 흐르는 (따사로이) 하늘아래 눈이부신 언덕길 (그리워) 저 아침꽃을 피워주던 새들 불러모아요 응달진 이맘 내 가슴속의 모든 순간 너는 언제나처럼 해 맑은 미소 숨차 와 햇님처럼 발간두볼 가득히 내게 미소짓죠~ 내 손을 잡은 너 만으로도 넉넉한 이 하루 잠시만 눈감아 보아요 수많은 시련들 나를 향해 있지만 두렵지 않아 너와 함께 한다면~ 저편 (아) 다가오는 나의 친구 그렇게도 니가 난 (오) 그리웠는-데 봐요 긴 기다림에 지쳐가던 눈물들은 기쁨이 되고 밤새 별 꿈-꾸며 어둠견딘 희망찬 초록의 나뭇잎처럼 가요 저 아침햇살을 찾아서 우리 바람타고 달려요 걷다가 지쳐가면 쉬어가요 바람 스쳐지나는 작은 나의 어깨 위 그대 뛰는 이 가슴에 그리는 내일 아름다워서 난 가슴 벅차 오를 꺼예요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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