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I Am (만화"이누야샤")
최수영1023
작곡외국곡
KY81612
곡 소개
어지러운 하루하루 속에서 모습을 바꿔보고, 지난 기억보다 바라왔던 꿈을 찾아 나서겠다는 다짐으로 곡이 열립니다. 망설이면 시작되지 않으니 고민을 모두 벗어버리라는 구절은, 이 노래가 성장과 자립을 향한 응원가임을 분명히 합니다. 어젯밤 짧은 꿈에 어리광 부리고 싶지 않다며 어른스러운 소원마저 그대로 놓아버리는 화자는, '사랑이 전부라고 말할 거야 / 우리들은 이제가 시작이라고'라며 미래를 향해 발을 뗍니다. 드넓은 하늘을 자유로이 나는 새처럼 꿈꾸던 미래를 너와 함께 그려가자는 후렴, 그리고 이 길이 저 멀리 계속된다 해도 내 안에 너만을 영원히 지키겠다는 마지막 다짐이, 모험과 사랑을 동시에 끌어안는 이 곡의 결을 완성합니다. 이 노래는 애니메이션 '이누야샤' 한국어 더빙판의 오프닝으로 쓰인 곡으로, 원곡인 Do As Infinity의 곡을 한국어로 옮겨 부른 버전입니다. 부른 이는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최수영으로, 데뷔 전·후 더빙 무대를 통해 맑고 시원하게 뻗는 음색을 선보였습니다. 애니메이션 팬들 사이에서 한국어 오프닝의 대표곡으로 오래 회자되는 트랙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
어지런 내 하루 하루의 모습을 바꿔봐 지난 기억보다 바래왔던 나의 그 꿈을 찾아 망설이면 시작되지 않아 고민들 모두 다 벗어버려 어젯밤 짧았던 작은 꿈에 어리광을 부리고 싶진 않아 널 향한 어른스런 소원들은 그대로 놓아버린 채 사랑이 전부라고 말할 거야 우리들은 이제가 시작이라고 드넓은 하늘을 자유로이 나는 새처럼 꿈꾸던 미래를 너와 나 함께 그려가 보자 떠나자 이 길이 저 멀리 계속된다 해도 언젠가 내 안에 너만을 영원히 지키고 있어 언제나 니 곁을 맴돌았지 하지만 전할 수가 없었어 하고 싶던 말들은 언제나 내 마음 속에 담아 두고 있어 어린아이처럼 보인다 해도 지금은 말할 수 없어 시간이 흐르면 잊혀질 거라 말하지만 서로 알지 못한 채 죽도록 영원히 사랑해 너를 믿고 있어 바라보고 있어 무심코 남긴 흔한 말조차 시간은 언제나 앞서 흘러가 웃음 짓지 지난 기억보다 바래왔던 나의 그 꿈을 찾아 찾을 수 없었던 흩어진 꿈의 조각들을 힘이 든다 해도 지금이라면 찾을 수 있어 떠나자 이 길이 저 멀리 계속된다 해도 언젠가 내 안에 너만을 영원히 지키고 있어 드넓은 하늘을 자유로이 나는 새처럼 꿈꾸던 미래를 너와 나 함께 그려 가보자 어지런 내 하루 하루의 모습을 바꿔봐 지난 기억보다 바래왔던 나의 그 꿈을 찾아
짱짱이3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