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낙조
문주란008
작곡박춘석
작사정두수
KY825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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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조 - 문주란 노을 지는 강물 위에 물새가 슬피 울면 강바람이 쓸쓸하게 물결따라 불어 오는데 언제까지나 영원토록 잊지 못할 그 사람 슬픈 사연에 슬픈 사연에 이 밤도 목이 메인다 간주중 흘러가는 강물 따라 꽃잎은 흘러가고 세월 따라 굳은 그 맹세 하늘 멀리 사라졌는가 언제까지나 가슴 속에 새겨 놓은 그 사람 잊지 못해서 잊지 못해서 오늘도 흐느껴 운다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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