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어느새 어른

더네임(The Name)
000
작곡김세진
작사The Name
노래방 번호
KY8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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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가사 1

가사
00
하고 싶은게 너무 많았었나봐 
우리 어렸던 그땐 참 좋았었는데 
함께하는 길은 꿈으로 가득해서 
아쉬움에 헤어진게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흘러흘러 우리가 바랬었던 
어릴적 농담처럼 어느새 어른인데 
눈물이 흘러흘러 지치고 힘들어서 
살아가는게 쉽지 않고 참 외롭다 

그땐 언제나 내 곁에 있어줘서 
세상 살아가는게 쉬울줄만 알았어 
언제나 우리는 같을 줄만 알았어 
그려왔던 어른이란 이런게 아닌데 
시간이 흘러흘러 우리가 바랬었던 
어릴적 농담처럼 어느새 어른인데 
눈물이 흘러흘러 지치고 힘들어서 
살아가는게 쉽지 않고 참 외롭다 
시간이 흘러흘러 눈물이 흘러흘러 

바람에 흘러흘러 너무 멀리왔지만 
다시 겨울이 가고 봄이 오는 것처럼 
시간이 더 흐르면 웃을 수는 있을까 
언젠가는 꼭 좋은 날이 또 오겠지 
우리 어릴적 그날들이 참 그리워
짱짱이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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