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엘리나
럼블피쉬(Rumble Fish)000
작곡김도훈,이상호
작사최갑원
KY86650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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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바람 부는 가을 저녁에 가슴안에 일렁이는 그리움 시간이 지나서 흐릿하게 바랜 추억속으로 흔적을 찾아가 니 손을 잡고 거닐던 거리 거리에 울린 우리 웃음소리 그때는 뭐 그리 기분 좋은 일이 많았는지 지금도 나를 웃게해 엘리나 엘리나 아무리 미워하려 해봐도 이상할만큼 전보다 니가 좋아져 사랑할 때 보다 이별에 알게 되나봐 너 없는 하루 더디가는걸.. 우리 둘 처음 만났던 자리 꼭 우연처럼 이별도 한 자리 가까이 더 못가 털썩 주저 앉을 것 같아서 멀리서 바라보는데 엘리나 엘리나 아무리 미워하려 해봐도 이상할만큼 전보다 니가 좋아져 사랑할 때 보다 이별에 알게 되나봐 너 없는 하루 더디가는 걸.. 숨가쁘게 달려도 달아날수 없나봐 혹시 내게 돌아올까봐 바로 뒤에 있을 것 같아 자꾸만 돌아보게 돼. 고마워 고마워 한 번이라도 사랑해줘서 기다려야 할 사람이 있게 해줘서 니가 멀리서도 미안해 하지 않도록 내일부터 절대로 울지 않을께 오늘만 울고 다시 안 울께..
짱짱이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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