햐얀 불빛 아래에 침묵만이 흐르고 낯설은 내 눈길에 눈물만이 흐르네~~ 멀어져간 발길이 다시 올것 만 같아 기다리는 마음은 슬픔으로 변했네 나는 홀로 있어도 나는 네가 없어도 마지막 내 손길은 변치 않는 영혼이라고 나는 생각하면서~~~ 간직하리 너의 모습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아직 댓글이 없어요
사랑하는 그대에게
유심초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너와 나의 석별
사랑이여
나는 바람 너는 해바라기
노래방 가자!
앱에서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