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행복한 나를
에코(ECO)005
작곡박근태
작사유유진
KY90500
곡 소개
「몇 번인가 이별을 경험하고서 널 만났지 / 그래서 더 시작이 두려웠는지 몰라」. 행복한 나를은 거듭된 이별 끝에 비로소 마지막 사랑이길 바라는 사람을 만난 화자의 노래로, 처음부터 들뜬 고백 대신 두려움을 먼저 꺼내 놓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바쁜 하루 중에도 잠시 내 목소리 들으면 / 함께 있는 것처럼 너도 느껴지는지」 같은 구절은 사랑을 거창한 선언이 아니라 일상의 결을 더듬는 마음으로 그리고, 「힘든 하루 지친 니 마음이 / 내 품에 안겨 쉴 텐데」에 이르면 상대를 품어 쉬게 하고 싶은 다정함이 번집니다. 후렴 「지금처럼만 날 사랑해줘 / 난 너만 변하지 않는다면 / 내 모든 걸 가질 사람은 너 뿐이야 / 난 흔들리지 않아」는 변하지 않는 마음 하나에 기대 자기 전부를 거는 사람의 단단함을 보여주고, 자신 없는 미래를 미안해하는 상대에게 「이젠 혼자가 아니야」라며 건네는 위로로 곡이 닫힙니다. 이 곡을 부른 에코는 1990년대 중후반 활동한 혼성·여성 보컬 그룹으로, 아름다운 화음과 서정적인 가사가 돋보이던 팀입니다. 「행복한 나를」은 작곡가 박근태와 작사가 유유진이 함께 빚어 1997년 발표한 곡으로, 당시 발라드 시장에 깊은 인상을 남기며 그 시절을 대표하는 발라드 가운데 하나로 오래 회자돼 왔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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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인가 이별을 경험하고서 널 만났지 그래서 더 시작이 두려웠는지 몰라 하지만 누군갈 알게 되고 사랑하게 되는건 니가 마지막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우- 나처럼 바쁜 하루 중에도 잠시 네 목소리 들으면 함께 있는 것처럼 너도 느껴지는지 매일밤 집으로 돌아갈 때 그 곳에 니가 있다면 힘든 하루 지친 니 마음이 내 품에 안겨 쉴텐데 지금처럼만 날 사랑해줘 난 너만 변하지 않는다면 내 모든걸 가질 사람은 너뿐이야 난 흔들리지 않아 넌 가끔은 자신이 없는 미래를 미안해 하지만 잊지 말아줘 사랑해 너와 함께라면 이젠 행복한 나를 바쁜 하루 중에도 잠시 네 목소리 들으면 함께 있는 것처럼 너도 느껴지는지 매일밤 집으로 돌아갈 때 그 곳에 니가 있다면 힘든 하루 지친 니 마음이 내 품에 안겨 쉴텐데 지금처럼만 날 사랑해줘 난 너만 변하지 않는다면 내 모든걸 가질 사람은 너뿐이야 난 흔들리지 않아 넌 가끔은 자신이 없는 미래를 미안해 하지만 잊지 말아줘 사랑해 너와 함께라면 이젠 행복한 나를 난 많은 기대들로 세상이 정해 놓은 사랑을 버리고 니 마음처럼 난 늘 같은 자리에 또 하나의 니가 되고 싶어 소중한 널 위해 지금처럼만 사랑해줘 항상 너만 변하지 않으면 내 전불 가진 사람은 너뿐이야 난 흔들리지 않아 자신없는 미래 넌 미안해 하고있니 넌 이제 혼자가 아니야 이젠 잊지마 너와 함께라면 언제나 행복한 나를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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