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티김 - 빛과 그림자 앨범 커버
국내

빛과 그림자

패티김
001
순위
전체#37,23963,277832
국내#29,93052,888716
아티스트 내#6062
작곡길옥윤
작사길옥윤
노래방 번호
KY9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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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사랑을 행복이자 불행으로, 천국이자 지옥으로 동시에 끌어안는 노래입니다. 한 사람의 감정 안에서 빛과 그림자가 갈라지지 않고 포개져 있다는 역설이 곡 전체를 떠받칩니다.

화자는 '사랑은 나의 행복 사랑은 나의 불행'이라고 단번에 양면을 펼쳐 보이고, 그 마음을 '빛과 그리고 그림자'라 부릅니다. 상대가 빛날수록 자신은 그 곁의 어둠이 된다는 자리매김이 핵심입니다. '그대 눈동자 태양처럼 빛날때 / 나는 그대의 어두운 그림자'라는 대목에서, 사랑은 상대를 향한 동경인 동시에 자기 자신을 그늘로 내려놓는 일이 됩니다.

후렴이 '천국'과 '지옥'을 나란히 부르며 반복될 때, 노래는 어느 한쪽으로 결론을 내지 않습니다. 빛과 그림자가 서로를 떼어 낼 수 없듯, 사랑의 환희와 고통도 한 몸이라는 인식이 곡을 닫습니다.

이 곡은 한국 대중가요를 대표하는 가수 패티김의 노래로, 1960년대 작곡가 길옥윤과의 작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두 사람은 '서울의 찬가' '이별' 등 여러 표준곡을 남긴 콤비로, '빛과 그림자' 역시 절제된 선율 위에 사랑의 양면성을 얹은 그 시기의 정서를 품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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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그림자 - 패티김
사랑은 나의 행복 사랑은 나의 불행
사랑하는 내 마음은 빛과 그리고 그림자
그대 눈동자 태양처럼 빛날때
나는 그대의 어두운 그림자
사랑은 나의 천국 사랑은 나의 지옥
사랑하는 내 마음은 빛과 그리고 그림자
그대 눈동자 태양처럼 빛날때
나는 그대의 어두운 그림자
사랑은 나의 천국 사랑은 나의 지옥
사랑하는 내 마음은 빛과 그리고 그림자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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