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랑잎은 바람에 쓸쓸히 뒹굴고 피다만 작은 잎새는 떨고 있네 나무가지 끝에는 조그만 새 한마리 허공엔 작은구름이 흘러가네 언젠가는 피겠지 그날이 내게 오면 작은 새도 울거야 그날이 내게 오면 내 노래가 꽃이면 드리리 드리리 님에게 그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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