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담쟁이 넝쿨별
자전거 탄 풍경000
작곡송봉주
작사송봉주,박경란..
KY93618
커뮤니티 가사 1
00
겨우 여섯 살이지 그렇게 너를 보냈던 아무도 오지 않는 텅 빈 놀이터 너의 모습은 담쟁이 넝쿨별 너는 가고 없지만 아직도 베갯닛 속엔 한움큼 모래처럼 곱게 쌓아 둔 너의 향기는 담쟁이 넝쿨별 엄마 엄마 가슴을 도려내듯 그토록 나를 불렀던 해걸음 노을 저편 네가 있는 곳 너의 음성은 담쟁이 넝쿨별 꽃잎 고운 하늘의 길은 멀어 꿈속을 찾아 준다면 모진 삶 어이어이 이어보련만 음 나의 아가는 담쟁이 넝쿨별 담쟁이 넝쿨별
짱짱이1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