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찻집의 오후
혜은이002
작곡이범희
작사이성만
KY97356
커뮤니티 가사 1
00
당신과 처음 마주 앉았던 조용한 찻집에 허전한 마음 채울길 없어 나도 몰래 여기 찾아왔어요 달콤한 노래가 나를 감싸던 구석진 자리에 당신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나만 홀로 앉아 있었죠 내 가슴은 무너져 찻잔 위에 흘러내리고 내 어깨는 불빛 아래 흔들리면서 외로움에 눈물 흘려요 나를 두고서 멀리 가버린 당신이 야속해 찻집을 나와 길을 걸으며 하염없이 울었답니다
짱짱이3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