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섬진강 아가씨
문희옥000
작곡안치행
작사이호섭
KY99201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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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아가씨 - 문희옥 섬진강 맑은 물은 노을에 가슴 태우고 70리 포구에는 물새가 짝을 짓는데 한번가신 그 사람은 우예서 못오실까예 갯바람에 성숙한 처녀 가슴을 까맣게 잊었나 봐예 문희옥 섬진강 아가씨 지리산 노고단은 삼해에 젖줄을 주고 천년꿈을 단청하여 철따라 수 놓았는데 백년해로 원앙꿈을 우예서 못다 채운채 남남처럼 서로가 등을돌린채 떠나야 하는 건가예.
짱짱이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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