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쌍 - 831 앨범 커버
국내

831

리쌍
000
작곡길.개리
작사개리
노래방 번호
TJ11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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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가사 1

가사
00
AH~ LOVE IS IN MY HEART


어린시절부터 늘 외로웠던 내 삶은 
마치 거리위 쓸쓸한 벤치 
초등학교에 들어간 후로
줄곧 수업을 마치고 집에 
도착해 문을 열면 
어둠과 침묵만이 날 반겨 
어린 난 무서움에 잠겨 
크게 틀어놓은 라디오 소리로 
무서움을 겨우 달래며 
그저 창밖을 바라보며 
일터에 나가신 부모님만을 기다려 
그렇게 1년 또 2년 횟수가 지나도 
전혀 달라질 건 없었지 
비라도 내리던 날이면 마중나온 엄마들 사이로 
난 실내화 주머니를 뒤집어 쓰고 달려야만 했고 
친구와 싸워도 서러운 일을 당해도 
모든걸 다 나 혼자 견뎌야만 했어 
하지만 난 애써 떼써가며 무
언갈 바라지도 않았어 
어느새 난 혼자임에 익숙해져

늘 부족했기에 외로웠고 외로웠기에 
그리웠고 그리웠기에 많이도 흘렸던 눈물 
하지만 그 뿐 나는 한 푼 두 푼 
애걸하듯 누군가의 사랑과 관심을 
동냥질하긴 싫어 바람같은 짧은 기쁨에 
내 외로움 조금 실어 날려보내면 그만인 걸 
외로울 때면 난 가끔 하늘을 봐 
닿을수 없지만 언제나 내 곁에 있잖아 
아마 나의 가족 나의 친구 내가 
사랑하는 사람 모두 저 하늘과 같은 
마음이겠지 바다와 
하늘 서로 멀리 있지만 
늘 언제나 함께 하는 수평선을 만들 듯

혼자라고 느껴질때면
하늘향해 마주보며 누워 맘을 비우고 
저기 별들과 손을 잡아

때로는 그토록 믿고 믿었던 사람 
또 나보다 더 소중했던 사랑 
그들이 떠나버릴 때 우린 외로움이란 
울타릴 넘지 못해 눈물을 택해 
하지만 어차피 인생이란 밑빠진 독 
외로운 겨울이 가면 또다시 찾아 올 봄 
모든 걸 낚시꾼에게 내주고 미련없이 
흘러가는 저 강물처럼 만남과 
이별에 자유로운 저 벤치처럼 
그렇게 난 살아가리 차라리 외로움이란 
별자릴 또다른 만남의 길잡이로 삼으니 
이 지긋지긋했던 외로움이란 두터운 벽 
이제는 기댈 수 있는 나의 벗

혼자라고 느껴질때면 하늘향해 
마주보며 누워 맘을 비우고 
저기 별들과 손을 잡아
짱짱이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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