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임의곁으로
패티김000
작곡박춘석
작사임선경
TJ12155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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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강물에 눈이 내리듯 우리의 겨울은 오고 있었지 웃음짓던 그 마음에 눈물 고이니 아 이것이 이별인가 가는 님 가는대로 보내드리듯 보낸 님 보낸대로 잊어버리자 허전한 밤이면 눈을 감아도 나는 걷고 있었네 님의 곁으로 [간주] 가는 님 가는대로 보내드리듯 보낸 님 보낸대로 잊어버리자 허전한 밤이면 눈을 감아도 나는 걷고 있었네 님의 곁으로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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