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내몸이재가되어
도원경000
작곡신대철
작사도원경
TJ12244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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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아름다운 수 많았던 저 별들이 찬란하게 부서져 우리몸을 감쌌을때 함께 했었던 그 순간들을 잊을수가 있을까 그대 내게 했던 말을 달콤했던 그 속삭임 잊진 않았겠지요 찬바람이 불어오면 안식처가 되어주던 그대사랑 그때는 왜 깨닫지 못했을까 그대 없이는 아무 의미 없는 지금 나의 하루하루 너무 멀게 느껴지네 사랑했던 그대 내게 다시 올 수만 있다면 내몸이 재가 되어 허공에 타오를 때 참을 수 없는 안타까움에 그대 너무 슬퍼하지마 만날 수 없지만 내려다 볼 수 있고 나를 기억할 그대가 있어 마음은 너무 행복할거야 사랑했던 그대 내게 다시 올 수만 있다면 내몸이 재가 되어 허공에 타오를 때 참을 수 없는 안타까움에 그대 너무 슬퍼하지마 만날 수 없지만 내려다 볼 수 있고 나를 기억할 그대가 있어 마음은 너무 행복할거야 내몸이 재가 되어 허공에 타오를 때 참을 수 없는 안타까움에 그대 너무 슬퍼하지마 만날 수 없지만 내려다 볼 수 있고 나를 기억할 그대가 있어 마음은 너무 행복할거야 사랑했던 그대 내게 다시 올 수만 있다면 내몸이 재가 되어 허공에 타오를 때 참을 수 없는 안타까움에 그대 너무 슬퍼하지마 만날 수 없지만 내려다 볼 수 있고 나를 기억할 그대가 있어 마음은 너무 행복할거야 내몸이 재가 되어 허공에 타오를 때 참을 수 없는 안타까움에 그대 너무 슬퍼하지마 woo~ 나를 기억할 그대가 있어 행복할거야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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