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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상곡
강타000
작곡강타
작사강타
TJ1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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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지겠죠 다신 볼 순 없겠죠 아직 남겨진 약속처럼 그런거겠죠사랑한단 말로도 붙잡을 순 없는거겠죠 나의 슬픔이 지워져도 내 미련이 사라져도 그때 다시 돌아와도 나 변함없다해도 늘 그랬듯 지금처럼 그댈 보낸 나처럼 나 또다시 바보처럼 잡지 못하겠죠 언젠가는 잊혀질 이름 세월에 사라질 이름 내 안의 그대여 나의 눈물의 약속들을 내 슬픔의 외로움을 내 꿈결의 추억들을 지운채 살겠지만 사랑해요 늘 그랬죠 떠나 보냈던 내가 수많은 날을 견딘건 기다림이었죠 언젠가는 잊혀질 이름 세월에 사라질 이름 내 안의 그대여 기억속에 남아있는 내 모습이 아름다울 수 있게 이젠 우~ 나의 슬픔이 지워져도 내 미련이 사라져도 그때 다시 돌아와도 나 변함없다해도 늘 그랬듯 지금처럼 그댈 보낸 나처럼 나 또다시 바보처럼 잡지 못하겠죠. 언젠가는 잊혀질 이름 세월에 사라질 이름 내 안의 그대여.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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