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지금도널바라보며
엄정화000
작곡윤상
작사정재형
TJ13444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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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몹시 심하던 그 날 난 우연히 차창밖에 널 보았어 급히 뛰어내린 낮선 거리에 시간이 멈춘듯 추억만 흘렀지 쓸쓸히 혹시 넌 나를 기억하는지 너 봄에도 여전히 추위를 타는지 잔뜩 움츠려둔 어깰 숙이고 입김을 불겠지 또 손을 녹이겠지 아직도 얼마나 니 생각해야 너를 볼 수 있는건지 힘들게 버티며 별을 줘보려고 애써 문득 걱정이 되는 나를 추운 바람이 불때도 자꾸만 그리워 보고싶어 눈물이 흘러도 이별을 말할수 없는 사랑을 하고있는 나 얼마나 바보처럼 보일까 아무말도 못하고서 너에게 위로받고 싶을 때 마음이 너무 아파 울 수도 없을때 늘 이렇게 나만 힘든지 널 사랑한만큼 날 미워했었지 매일밤 얼마나 니 생각해야 너를 볼 수 있는건지 힘들게 버티며 별을 줘보려고 애써 문득 걱정이 되는 나를 추운 바람이 불때도 자꾸만 그리워 보고싶어 눈물이 흘러도 이별을 말할 순 없는 사랑을 하고있는 나 얼마나 바보처럼 보일까 아무말도 못하고서 지금도 널 바라보며 먼 훗날 모든걸 혹시 네가 알게됐을때 그때는 내 모습 떠올리며 한 번 웃어주길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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