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내여자라니까
이승기001
작곡싸이
작사싸이
TJ13483
곡 소개
'나를 동생으로만 그냥 그 정도로만' 보는 누나를 향해, 까분다는 핀잔에도 '누난 내게 여자야'라고 들이대는 풋풋하고 당돌한 짝사랑의 곡입니다. 누나가 누굴 만나 뭘 하든 그냥 기다리겠다며, 남자로 느끼도록 꽉 안아주겠다는 직진의 고백이 이어집니다. 슬퍼 보이는 누나의 눈물은 절대 못 참겠다는 보호 본능과, '결국엔 넌 내 여자라니까'로 못 박는 패기가 어우러져 앳된 연애 정서가 사랑스럽게 굴러갑니다.
연하남의 풋사랑을 그린 원곡 콘셉트를, 두 사람이 번갈아 주고받는 구성으로 새롭게 풀어내 발매 당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내 여자라니까'는 2004년 발매된 이승기의 데뷔곡으로,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 'With'(2024년 12월 4일)에서 배우 겸 아이돌 차은우와의 듀엣으로 리메이크됐습니다. 20년 전 신인 이승기를 단숨에 스타로 올려놓은 곡을 후배 차은우와 다시 부른다는 서사 자체가 앨범의 상징적인 트랙이 됐습니다.
이승기는 2004년 이 곡으로 데뷔해 '국민 남동생'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가수·배우·예능으로 활동 폭을 넓혀온 인물입니다. 20주년 앨범 'With'는 차은우, 린, 이수, 이무진 등과의 듀엣으로 대표곡들을 재해석한 작업이며, 그 출발점인 데뷔곡을 차은우와 부른 '내 여자라니까'는 과거와 현재를 잇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
나를 동생으로만 그냥 그 정도로만 귀엽다고 하지만 누난 내게 여자야 니가 뭘 알겠냐고 크면 알게된다고 까분다고 하지만 누난 내게 여자야 누나가 누굴 만났든지 누굴 만나 뭘하든지 난 그냥 기다릴뿐 누난 내 여자니까 너는 내 여자니까 너라고 부를께 뭐라고 하든지 남자로 느끼도록 꽉 안아줄께 너라고 부를께 뭐라고 하든 상관 없어요 놀라지 말아요 알고보면 어린 여자라니까 어딜 갔다 왔는지 어디가 아픈건지 슬퍼 보이네요 누나답지 않네요 무슨 일 있냐고 무슨 일 이냐고 말해보라 했더니 머릴 쓰다듬네요 누가 누나를 울린다면 그 누가 됐건간에 난 절대 참지않아 누난 내 여자니까 너는 내 여자니까 너라고 부를께 뭐라고 하든지 슬픔 잊혀지도록 꽉 안아 줄께 너 라고 부를께 뭐라고 하든 상관없어요 내품에 안겨요 알고보면 여린여자 라니까 좋아 하니까 이러는 거겠지 이러면 안돼는거 알아요 좋아 하니까 좋아 하니까 누난 내여자니까 너는 내여자니까 네게 미쳤으니까 미안해 하지마 난 행복하니까 널 바라만봐도 난 눈물이 흘러 너라고 부를께 뭐라고 하든 상관 없어요 곁에만 있어요 결국엔 넌 내 여자라니까
짱짱이5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