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 - 맨발의청춘 앨범 커버
국내

맨발의청춘

CAN
001
작곡이경섭
작사강은경
노래방 번호
TJ16131
YouTube에서 검색

곡 소개

'이렇다 할 빽도 비전도 지금 당장은 없고, 젊은 것 빼면 시체지만 난 꿈이 있어'라는 호기로운 선언에서 노래가 시작됩니다. 가진 것 없는 청춘이 오로지 배짱과 꿈만으로 버티는 정서가, 곡의 처음부터 끝까지 직설적으로 터져 나옵니다.

화자는 연인을 향해 '먼 훗날 내 덕에 호강할 너의 모습'을 그려 보라며, 점쟁이를 찾아다닐 것 없이 이제부터 모든 게 뜻대로 풀릴 거라고 호언합니다. '속는 셈 치고 날 믿고 따라 줘'라는 구절은, 근거 없는 자신감처럼 들리면서도 그 무모함 자체가 청춘의 표정임을 드러냅니다.

곡의 중심에는 제목을 품은 후렴이 있습니다. '갈 길이 멀기에 서글픈 나는 지금 맨발의 청춘', '하지만 여기서 멈추진 않을 거야'라며, 신발조차 변변치 않은 처지를 '맨발'이라는 한 단어로 압축합니다. '와다다다다'라는 의성어가 그대로 달려 나가는 기세를 소리로 옮겨, 서글픔을 주저앉지 않고 돌파로 밀어붙입니다.

2절은 '기죽지는 않아, 지금은 남들보다 못해도, 모든 일엔 때가 있는 법'이라며 조급함을 다독이고, '인생은 한 판의 멋진 도박과 같은 것'이라는 마지막 구절에서 청춘 전체를 판돈으로 건 도박에 비유합니다. '맨발에 땀나도록 뛰는 거야, 내 청춘을 위하여'로 곡이 닫히며, 처음의 호기가 끝까지 흔들림 없이 이어집니다.

이종원·배기성 듀오 캔(CAN)이 부른 곡으로, 이경섭이 작곡하고 강은경이 노랫말을 붙였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가사
00
이렇다할 빽도 비젼도 지금 당장은 없고 
젊은 것 빼면 시체지만 난 꿈이 있어 
먼 훗날 내 덕에 호강할 너의 모습 그려봐 
밑져야 본전 아니겠니 니 인생 걸어보렴 

용하다는 도사 그렇게 열나게 찾아다닐 것 없어 
두고봐 이제부터 모든 게 
원대로 뜻대로 맘대로 잘 풀릴걸 
속는 셈치고 날 믿고 따라 줘

니가 보는 지금의 나의 모습 그게 전부는 아니야 
멀지않아 열릴거야 나의 전성시대 대~ 
갈 길이 멀기에 서글픈 나는 지금 맨발의 청춘 
나 하지만 여기서 멈추진 않을거야 간다 와다다다다다다 
그저 넌 내 곁에 머문 채 나를 지켜보면 돼 
나 언젠간 너의 앞에 이 세상을 전부 가져다 줄꺼야 


기 죽지는 않아 지금은 남들보다 못해도 
급할 건 없어 모든 일엔 때가 있는 법 
먼 훗날 성공한 내 모습 그려보니 흐뭇해 
그날까지 참는거야 나의 꿈을 위해 

길고 짧은 건 대봐야지 지금은 비록 내가 
보잘것없지만 나도 하면 돼
뚜껑을 열어봐야 알지 벌써 포긴 왜 해
그렇다면 이건 사랑도 아냐

니가 보는 지금의 나의 모습 그게 전부는 아니야 
멀지않아 열릴거야 나의 전성시대 대... 
갈 길이 멀기에 서글픈 나는 지금 맨발의 청춘 
나 하지만 여기서 멈추진 않을거야 간다 와다다다다다다

그저 넌 내 곁에 머문 채 나를 지켜보면 돼 
나 언젠간 너의 앞에 이 세상을 전부 가져다 줄꺼야

오직 믿는 건 배짱뿐 가진 것 하나 없이 폼잰다지만 
나 젖 먹던 힘 다해 내 꿈을 이룰 거야 간다 와다다다다다다 
어차피 인생은 한판의 멋진 도박과 같은 것 
자 맨발에 땀나도록 뛰는 거야 내 청춘을 위하여
짱짱이3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로딩 중...

CAN의 다른 곡

핸드폰애가

CAN

TJ32071

'ㄱ'(기억)

CAN

TJ33290

눈부신너에게

CAN

TJ34179
60이상 반주기 전용곡

모든걸걸었다

CAN

TJ47441

날보러와요

CAN

TJ30326
전체 곡 보기 →
노래방 가자!

노래방 가자!

앱에서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