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송곳
캔(CAN)001
작곡이경섭
작사배기성
TJ16203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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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 흘릴 내 눈물을 나 오늘 한꺼번에 흘렸다 사랑이 칼날이 되어 가슴을 찔러 나를 걸어 사랑했던 모든게 이것 밖에 안돼서 사랑에 속은 내 맘이 서러워서 내가 불쌍해서 운다 항상 너 하나만 바라보게 옆에만 머물게 못 박아 두려 하더니 이젠 니가 가진 그 못을 내 가슴에 박고서 나를 떠나 버린거니 넌 내 마음을 가져가 니 안에서만 사는 빈껍데기로 만들고 지금 니가 가진 내 맘을 헌 신처럼 내던져 나를 버리니 모질었던 이 세상도 내 곁에 니가 있어 견뎠다 너 하나 지켜 낼 사람 내가 되려고 죽을 만큼 사랑했던 아니 그 보다 더 간절했던 너 하나 지킬 주제도 못되는게 감히 널 사랑했었다 이별을 주머니에 감추고 내 입을 막아도 눈물로 세어 나와서 슬픔 어깨에다 걸치고 태연스레 걸어도 난 자꾸 비틀 거린다 넌 재미없어 졌다는 그 한마디 남기고 돌아서면 그뿐인데 그런 니가 미워 질까봐 내 잘못만 탓하는 내가 바보야 세 번 흘릴 내 눈물을 나 오늘 한꺼번에 흘렸다 사랑이 칼날이 되어 가슴을 찔러 나를 걸어 사랑했던 모든 게 이것 밖에 안돼서 사랑에 속은 내 맘이 서러워서 내가 불쌍해서~~ 모질었던 이 세상도 내 곁에 니가 있어 견뎠다 너 하나 지켜 낼 사람 내가 되려고 죽을 만큼 사랑했던 아니 그 보다 더 간절했던 너 하나 지킬 주제도 못되는게 감히 널 사랑했었다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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