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치기 - 선 2 앨범 커버
국내

선 2

배치기
001
작곡이철한
작사이기철,정무웅
노래방 번호
TJ16542
YouTube에서 검색

커뮤니티 가사 1

가사
00
bridge>
급히 뛰는 심장박동 거인덕에 긴장됐고 
위로 한 편의 시를 뱉고 텅빈 맘을 매꿔
급히 뛰는 심장박동 거인덕에 긴장됐고 
위로 한 편의 시를 뱉고 텅빈 맘을 매꿔

한껏 맘에 분노가 차네 
내 걸작 짓눌린 미친 세상 이 앞에
한껏 맘에 분노가 차네 
나 벼랑 끝에 서서 목청껏 노래 부르네

뭉>
젖은 땀으로 꽉진 마이크로 각진 
삶에 박진감 넘치는 배치기 뮤직 
최고로 값진 칭찬에 살찐 말들에 
멋진 포장에 고지로 돌진 
위치가 고지를 쳐도 진짜 나는야 찐따
아직 난 코맹맹이 소리 가득한 꼬맹이 
콕 찝어 말하자면 나 헛점투성 풋내기
Hold it now Only 
나 밖에 못해 스스롤 질타 투쟁 속 
일파만파로 번져가는 나의 혼란
삶에 숱한 나의 쿠데타 
내 맘 속 짙은 자만 다 억눌러 뱉어냈네 
낯선 이땅 이곳에 
삶을 지탄 날 비롯한 이 땅에 깃든 모두 다 
내 팬촉 끝으로부터 비판 돼 이 책 속에 
내 원동은 열등감에 찬 참 얘기 허나 
그건 찻잔 속의 태풍 그 정도 
아직도 멀었어 난 내 가슴 속 깊이 간직한 내 얘기 
맘 속 깊은 한 이 책 속 페이지 속으로 또 다시 써 내려가 

hook>
한껏 맘에 분노가 차네 
내 걸작 짓눌린 미친 세상 이 앞에 
한껏 맘에 분노가 차네
날 가로막고 내 다릴 붙잡아도 나는 일취월장
한껏 맘에 분노가 차네 
내 걸작 짓눌린 미친 세상 이 앞에
한껏 맘에 분노가 차네 
나 벼랑 끝에 서서 목청껏 노래 부르네

탁>
내게 드리웠던 그림자를 벗고 
매회 나는 갱생 
팽팽하게 생때 부리며 오기로 맞선 
뭉탁거림의 항해는 틈만 바라보고 
말을 뱉는 어이없는 몰매와 
개념 잃은 비판의 악플에 맞서 일 백프로 실력으로 맞불 
나를 씹고 비꼰 사람들의 말에 똑똑히 지껄이고 
억누른 감정 내리쏟고 미친개처럼 짖어 기꺼이 
24 찰때로 찬 격정은 칼리토 
열정의 시는 패월도로도 가를수 없는 갈릴레오 
가슴에 맺히는 눈물로 나는 뱉어내 
내 운율의 배를 띄워서 한으로 하늘에 외쳐 
스스롤 믿고 날아가라 바람타고 기적 소릴 읊조려 
낭송 나는 핍박 속 소용돌이로 분노로 
말을 뱉는 피카소요
나를 쇠사슬에 묶는 세상 안의 뜻을 붓으로 그리며 
계속 빛을 바랬지만 
결코 나는 이 놈의 늪을 헤어나올 수 없었지 
가끔은 모두 순 어거지 
갓길은 갈길이 될 수 없었어 그래 알았으면 됐어

hook>
한껏 맘에 분노가 차네 
내 걸작 짓눌린 미친 세상 이 앞에 
한껏 맘에 분노가 차네
날 가로막고 내 다릴 붙잡아도 나는 일취월장
한껏 맘에 분노가 차네 
내 걸작 짓눌린 미친 세상 이 앞에
한껏 맘에 분노가 차네 
나 벼랑 끝에 서서 목청껏 노래 부르네

hook>
한껏 맘에 분노가 차네 
내 걸작 짓눌린 미친 세상 이 앞에 
한껏 맘에 분노가 차네
날 가로막고 내 다릴 붙잡아도 나는 일취월장
한껏 맘에 분노가 차네 
내 걸작 짓눌린 미친 세상 이 앞에
한껏 맘에 분노가 차네 
나 벼랑 끝에 서서 목청껏 노래 부르네

bridge>
내 손을 잡던 이 소리를 믿고 한맺힌 시를 토해내 
세상에
내 혼을 깎던 핍박들을 딛고 난 외쳐 장식해 
이 내 삶에 

삶의 핍박 속에서 뱉는 시낭송 
어차피 나도 소수만 이해를 하는 피카소 
Yo 날 포장 조잡하게도 그려봤자 
난 고작 형제 부모 속 긁고 살아온 벌레들의 한 조각

Yo 삶의 핍박 속에서 뱉는 시낭송 
어차피 나도 소수만 이해를 하는 피카소 
Yo 날 포장 조잡하게도 그려봤자 
난 고작 형제 부모 속 긁고 살아온 벌레들의 한 조각
짱짱이2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로딩 중...

배치기의 다른 곡

60이상 반주기 전용곡

요람밖으로

배치기

TJ29020

술(건강을위해)

배치기

TJ19096

배치기

TJ30052

선 3

배치기

TJ30137

공제선

배치기

TJ16465
전체 곡 보기 →
노래방 가자!

노래방 가자!

앱에서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