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축제와나그네
최성수001
작곡최성수
작사최성수
TJ1779
커뮤니티 가사 1
00
(춤을 추고 싶었다) (화려한 옷을 입고) (점잖은 체 하다가) (어두운 곳에서 슬쩍 부딪치는 눈웃음에) (춤추고 싶었다) (오늘따라 따뜻한 가슴을 가진사람이 그립다) (사람은 사람이) (사는곳에서) (살아야 하나보다)@ 화려한 불빛 슬픈 웃음의 나는 갈곳도 없이 헤매이는 나그네 하늘을 보면 금새라도 울것만 같아 두눈을 꼭 감아도 우리 사는 이곳엔 아직까지 슬픔이 남아 모두 혼자서 걸어가는 나그네@ 우린 저마다 외로움을 지닌채 얼굴 숨기고 살아가는 나그네 살다가 보면 진실은 멀어져 가고 혼자서 걷고 있을뿐 계절이 바뀔때면 비가 오는것처럼 내일이 오면 떠나가는 나그네 우린@
짱짱이3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