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사랑아(내남자의여자OST)
The One208
작곡개미
작사베짱이
TJ17884
곡 소개
떠나보낸 사랑의 이름을 혼자 불러봅니다. 눈물이 새어 나올까 입술을 깨물고 가슴을 펴 보지만 홀로 남은 자신의 모습만 더 초라해집니다.
'사랑아 그리운 내 사랑아 / 이렇게 아픈 내 사랑아'라는 절규 같은 후렴이 반복되며, '얼마나 아프고 아파해야 아물 수 있겠니'라는 물음으로 끝나지 않는 상처를 토로합니다. 버릴 수 없는 미련과 못다 한 사랑에 대한 서러움이 한 음 한 음에 응축돼 있습니다.
이 곡은 실력파 보컬리스트 The One(더원, 본명 정순원)이 부른 SBS 월화드라마 '내 남자의 여자'(2007) OST입니다. The One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풍부한 성량으로 '한국 최고의 보컬' 중 한 명으로 꼽혀온 가수로, 이 곡에서도 절제와 폭발을 오가는 고음 처리로 이별의 격정을 정면으로 그려냅니다.
김희애·배종옥 주연으로 불륜이라는 소재를 정면으로 다뤄 화제를 모은 드라마의 절절한 정서와 맞물려, 드라마 OST 발라드 특유의 강렬한 감정선을 대표하는 곡으로 사랑받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0
혼자서 불러보는 가슴 아픈 그 이름 눈물이 새어 나올까봐 입술을 깨물고 또다시 다짐하듯 가슴을 펴 보지만 홀로 남겨진 내 모습이 더욱 초라해져 사랑아 그리운 내 사랑아 이렇게 아픈 내 사랑아 얼마나 아프고 아파해야 아물수 있겠니 사랑아 미련한 내 사랑아 버릴 수 없는 내 욕심에 못다한 사랑이 서러워서 또 이렇게 운다 얼마나 아프고 아파해야 아물 수 있겠니 사랑아
짱짱이3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