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어느가을날의시
피노키오002
작곡김성면
작사김성면
TJ1968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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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한 거리에는 낙엽만큼 나의 진한 추억들이 쌓여 허탈한 가을바람 지나칠 때마다 허무하게 흩어지고 저물어 가는 계절 끝에서 푸른 하늘만 봐도 알 수 없는 사랑 그 이별에 후회 같은 눈물 흐르지만 널 사랑할 수 있던 타오르는 온 가슴을 열어 다가올 나의 남은 삶을 모두 사랑으로 후회 없이 태우리라 이제는 부르다가 내가 서러워진 그대 고운 이름 위에 한 방울 떨어지는 눈물자국으로 안녕이라 대신하네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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