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Nice in lip+L
Nice in lip+L
페니실린Penicillin
009
TJ25088
곡 소개
멈춘 세계, 시작되는 미열 — 첫 줄부터 비현실적인 긴장으로 문을 여는 비주얼계 록입니다. 화자는 눈앞의 대상을 '이미지를 넘어서는 여신'으로 부르며, '성스러운 별의 빛을 받아 / 블론드의 날개를 펼친' 천상의 존재로 묘사합니다.
그러나 이 곡의 사랑은 곱게 흠모하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마음이여 달려라 / 생각이여 닿아라 / 나는 당신을 빼앗는다'에서 보듯, 숭배는 곧 강렬한 소유욕으로 번집니다. '모든 것을 채운 / 격렬한 아픔은 / 마지막의 기쁨'이라는 구절은 고통과 환희를 한 몸으로 묶어, 황홀이 곧 파멸이 되는 탐닉의 정서를 드러냅니다.
후렴 '부서진 천국 / 말은 필요 없어 / 살해당한 이 마음 /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당신에게'는 깨진 낙원의 이미지 위에서, 더는 언어가 아니라 통째로 내던지는 감정만 남은 상태를 노래합니다. 곡 끝은 '넘쳐흐르는 이 마음 / 언제까지나… 당신에게'가 거듭 반복되며, 절제 없이 쏟아지는 격정으로 닫힙니다.
PENICILLIN은 1992년 도쿄에서 결성된 비주얼계 록 밴드로, 화려한 비주얼과 날선 사운드를 결합한 무대로 알려졌습니다. 이 곡은 1999년 9월에 발표됐으며, 천상의 이미지와 파괴적 사랑을 한 곡에 겹쳐 쓴 그들의 색이 짙게 묻어나는 트랙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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止まった世界 始まる微熱 イメージを超える女神 聖なる星の 光を浴びて ブロンドの羽を広げ 色あざやかな 夢見る蜜に いとしい体を浮かべ 心よ走れ 想いよ届け 僕はあなたを奪う Ah…全てを満たした 激しい痛みは 最期の喜び 壊れた天国 言葉はいらないのさ 殺られたこの心 いつでも いつでも あなたへ 醒めない夢と 目覚めた世界 ほほえむリアルな女神 祈りよ走れ 願いよ届け 必ずあなたを奪う Ah…遥かな曲線 美しい魔力 極まる喜び 狂った天国 ゆがんだ現実に 殺られたこの体 いつでも いつでも あなたへ Ah…全てを満たした 激しい痛みは 最期の喜び Ah…はじめて感じた 胸の痛みは 愛する喜び 壊れた天国 言葉はいらない 殺られた傷口が 熱くて 熱くて 熱くて 壊れてしまうよ 言葉はいらないのさ あふれるこの想い いつでも いつでも いつでも いつでも いつでも あなたへ あなたへ あなたへ あなたへ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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