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eeze(슬레이어즈TRY OP)
Breeze(スレイヤーズTRY OP)
하야시바라 메구미林原めぐみ
곡 소개
새가 되어 높은 하늘을 날고 싶다는 바람에서 출발하는 노래입니다. 멀고 먼 희망을 향해 날아오르고 싶다는 화자는, 그렇게 위에서 내려다보면 '그저 무작정 살고 있는(ただ がむしゃら 生きてる)' 작은 자기 자신이 보일 거라고 말합니다. 지금을 그렇게 한 발 떨어져 바라볼 수 있다면 상처받지도, 내일이 두렵지도 않으리라는 것입니다.
곡의 후렴은 '바람을 타고 꿈의 저편으로 날아가고 싶어 / 용기라는 날개를 달고(風に乗って 夢の彼方へ飛んで行きたい / 勇気と言う翼を付けて)'라는 비상의 이미지로 채워집니다. 새처럼 내려다보는 마음을 잃지 않겠다는 다짐, '현실의 나날에 지지 않도록(リアルな日々に負けないよう)'이라는 한 줄이 이 곡이 막연한 동경이 아니라 일상을 버티는 노래임을 일러 줍니다.
중반부에서 화자는 인간의 약함을 정직하게 짚습니다. 짐승은 험한 길을 본능으로 가려내 넘어지지 않지만, 사람은 '그저 헤매기만 하고(迷わされてるばかりで)' 고독과 싸울 강함을 갖지 못했다고요. 그럼에도 '짐승보다 험한 길을 걸어도 포기하지 않는 마음(諦めない心)'을 잃지 않겠다는 대목에서, 약함을 인정한 뒤에야 비로소 단단해지는 결의가 드러납니다.
하야시바라 메구미(林原めぐみ)는 성우이자 가수로서 90년대 애니송을 대표한 인물이며, 이 곡은 '슬레이어즈 TRY'의 오프닝 주제가입니다. 모험을 떠나는 작품의 결과, 날개를 달고 현실 위로 날아오르려는 가사의 결이 자연스럽게 포개지는 노래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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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い空を 鳥になって飛びたい 遙か遠い 希望を目指して 見下ろしたら 小さな自分がいて ただ、がむしゃら 生きてるだろうか… こんな風に今を 見つめる事出来るなら 傷つく事もなく 明日も怖くない 風に乗って 夢の彼方へ飛んで行きたい 勇気と言う翼を付けて 鳥になって 見下ろす心、 持ち続けたい リアルな日々に負けないよう… 険しい道 獣が選ぶように 嗅ぎ分けたら 転ぶ事もない でも人間なんて 迷わされてるばかりで 孤独と戦った 強さを持たない 風に乗って 夢の彼方へきっと行きたい 勇気と言う瞳こらして 獣よりも 険しい道を歩いてもまだ 諦めない心、失さずに… ちっぽけな自分を 見つける事出来るなら 傷つく事もなく 明日も怖くない 風に乗って 夢の彼方へ飛んで行きたい 勇気と言う翼を付けて 鳥になって 見下ろす心、 持ち続けたい リアルな日々に負けないよ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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