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OP
이노센트 월드
イノセントワールド
미스터 칠드런Mr. Children
0014
작곡桜井和寿
작사桜井和寿
TJ25327
곡 소개
1994년, 미스터 칠드런을 전국구 밴드의 자리로 끌어올린 노래입니다. 다섯 번째 싱글로 발매되어 오리콘 주간 차트 첫 1위에 올랐고, 그해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린 싱글이 되었으며 최종 190만 장을 넘겼습니다. 같은 해 일본 레코드 대상까지 거머쥐며 이 곡은 밴드의 분기점이 되었습니다.
곡이 놓인 자리는 화려한 성적과 달리 오히려 담담합니다. 화자는 황혼의 거리를 등지고 껴안던 시절을 떠올리며, 가벼운 말로 사람을 상처 입히고 끝내 곁을 떠나보낸 자신을 응시합니다. 저녁 식탁의 화제마저 일에 물들고, 이런저런 각도로 세상을 재다 보니 정작 자신을 잃어버렸다는 자각이 곡의 밑바닥에 깔려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 노래는 주저앉지 않습니다. 나는 나인 채로 양보할 수 없는 꿈을 안고 어디까지든 걸어가겠다는 다짐(mr. myself)과, 너는 너인 채로 살아가라는 응원(miss yourself)이 나란히 놓입니다. 잃어버린 웃음을 되찾아 무지개 저편으로 흔들리는 마음을 놓아 보내겠다는 대목에서 곡은 체념이 아니라 회복을 향합니다.
제목이 가리키는 순수한 세계는 되돌아갈 수 없는 젊은 날의 이름이자, 언젠가 다시 만나기를 바라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코카콜라 아쿠에리어스 광고 음악으로도 흐르며 시대를 대표한 이 곡은, 어른의 세계에 닳아 가면서도 잃고 싶지 않은 무언가를 붙드는 마음을 노래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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黄昏の街を背に 抱き合えたあの頃が 胸をかすめる 軽はずみな言葉が 時に人を傷つけた そして君は居ないよ 窓に反射する(うつる) 哀れな自分(おとこ)が 愛(いとお)しくもある この頃では Ah 僕は僕のままで ゆずれぬ夢を抱えて どこまでも歩き続けて行くよ いいだろう? mr. myself いつの日も この胸に流れてる メロディー 軽やかに 緩やかに 心を伝うよ 陽のあたる坂道を昇る その前に また何処かで 会えるといいな イノセント ワールド 近頃じゃ夕食の 話題でさえ仕事に 汚染(よご)されていて 様々な角度から 物事を見ていたら 自分を見失ってた 入り組んでいる 関係の中で いつも帳尻 合わせるけど Ah 君は君のままに 静かな暮らしの中で 時には風に身を任せるのも いいじゃない oh miss yourself 物憂げな 6月の雨に 打たれて 愛に満ちた 季節を想って 歌うよ 知らぬ間に忘れてた 笑顔など見せて 虹の彼方へ放つのさ 揺れる想いを 変わり続ける 街の片隅で 夢の破片(かけら)が 生まれてくる Oh 今にも そして僕はこのままで 微かな光を胸に 明日も進んで行くつもりだよ いいだろう? mr. myself いつの日も この胸に流れてる メロディー 切なくて 優しくて 心が痛いよ 陽のあたる坂道を昇る その前に また何処かで 会えるといいな その時は笑って 虹の彼方へ放つのさ イノセント ワールド 果てしなく続く イノセント ワールド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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