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은 스릴, 쇼크, 서스펜스(명탐정 코난 OP)
恋はスリル、ショック、サスペンス(名探偵コナン OP)
아이우치 리나愛内里菜
곡 소개
2000년 가을 『명탐정 코난』의 여덟 번째 오프닝으로 붙은 이 곡은, 등장인물들이 파라파라 춤을 추는 오프닝 영상과 함께 화제를 모았습니다. 아이우치 리나는 이 네 번째 싱글로 오리콘 주간 5위에 오르며 처음 톱10에 진입했고, 일본레코드협회 골드 인정까지 받았습니다.
제목에 스릴과 쇼크와 서스펜스를 나란히 세워 두어 추리물 간판처럼 보이지만, 정작 가사가 다루는 것은 끝나 가는 연애입니다. 「私が感じていた刺を君にも同じように与えていたのかもしれなかった」처럼 한 문장이 길게 늘어지는 벌스는 자기 몫의 가시를 뒤늦게 헤아리는 말투이고, 후렴은 그 혼란을 「心の扉 閉ざさずに」로 붙들어 둡니다.
후반부에서 화자의 태도는 한 번 정리됩니다. 「二人ともに過ごした時間をもう無駄な日々だったなんて/傷になんかしないよ」로 함께한 시간을 상처로 남기지 않겠다고 못을 박고, 마지막에는 「もう逃げ道はいらないよ」라며 도망칠 길 자체를 치워 버립니다. 스릴러 같은 제목이 실은 관계가 무너지는 동안의 심박수를 가리키고 있었다는 사실이 곡이 끝날 무렵 드러납니다.
작사는 아이우치 리나 본인이 맡았고 작곡은 오노 아이카가 썼으며, 싱글은 2000년 10월 25일 GIZA studio에서 나왔습니다. 1999년 오디션을 거쳐 이듬해 3월 데뷔한 그는 오노 아이카와 짝을 이뤄 대표곡을 쌓았고 『명탐정 코난』 주제가도 여러 차례 맡았지만, 2010년 말 갑상선 질환을 이유로 활동을 접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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恋は thrill,shock,suspense 見えない力 頼りに… 心の扉 閉ざさずに 強く…強く… 私が感じていた刺を君にも同じように与えていたのかもしれなかった 何に心を痛めて何に怯えていたのか気にも止めず 縺れてく二人の真実に向き合うのが恐かった This love is thrill.shock,suspense 迷いを青い風に散らそうとしても 抱えきれずにいたよ この小さな胸には 心の扉 閉ざさずに 次へと進む新たな不安と迷いを抱えてしまいそうになっても 柔らかすぎる愛に抱かれていたよ きっと失くして気がついたよ小さなぬくもり 今になってね 君の想いの深さが見えそうで まちがっていないものやまっすぐなものを いつもみせていてくれたんだね This love is thrill,shock,suspense 二人ともに過ごした時間をもう無駄な日々だったなんて 傷になんかしないよ 見つけたよ あの日の答え 君との刻まれた記憶たちは心のどこかで静かに息づいていくよ ―looking for exit to escape― 君はとっくにみえていたんだね 壊れやすくて守るものなんてないとあきらめてただけだったと… This love is thrill,shock,suspense 君から私からすべてからも逃げて辿り着いてたのは どこでもないところだった もう逃げ道はいらないよ たとえ涙を流したとしても私も何も壊れないと知った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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