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VE 트로피카나 (정글은 언제나 맑은 뒤 구우 OP)
LOVE トロピカーナ (ジャングルはいつもハレのちグゥ OP)
시스터 마요Sister MAYO
곡 소개
야자수 그늘과 정글, 스페인어 추임새가 뒤섞인 한여름의 들뜬 풍경으로 시작합니다. '연애를 하렴, 소년 소녀들이여'라며 첫눈에 반한 마음을 부추기고, 'LOVE LOVE LOVE 트로피카~나'라는 후렴이 코코넛 향처럼 끈적하게 반복됩니다. 작정하고 가벼운 곡인데, 그 가벼움 자체가 작품의 색입니다.
이 곡은 TV도쿄 애니메이션 '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ジャングルはいつもハレのちグゥ)'의 오프닝 테마입니다. 정글 한가운데를 무대로 한 이 슬랩스틱 코미디의 정신없는 텐션을, 라틴 리듬에 얹은 노래가 그대로 받아냅니다. '무서운 것일수록 보고 싶어 Tonight'이라는 한 줄은 미지의 세계로 겁 없이 뛰어드는 작품의 분위기와 그대로 포개집니다.
가사의 화자는 짓궂은 소녀입니다. '여자아이는 천사가 아니야 / 마물이 절반쯤 fifty'라며 자신을 천사와 악동 사이 어딘가에 두고, 상대를 야자수 그늘로 꾀어내 '미안해, 넌 이미 포로야'라고 선언합니다. 유혹을 두려워하면서도 결국 새벽까지 춤추겠다는 충동을, 'パパヤパパイヤ' 같은 무의미한 의성어로 흥에 겹게 흘려보냅니다.
작곡은 애니송 분야에서 오래 활동한 코스기 야스오, 작사는 요시모토 유미가 맡았습니다. 진지한 메시지보다 입에 붙는 리듬과 이국적 단어의 나열로 승부하는 구성이라, 노래방에서도 가사를 곱씹기보다 그 들뜬 흥을 따라 부르게 되는 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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恋せよ少年 少女たち きらり 瞳に☆いれて 生まれたまんまの ジョーネツが 火花ちらすJungle ハレのちグゥ めくるめく腰つき ムーチョ 子供にゃきわどい アミーゴ キスしたら 吸いこまれそう 怖いもの見たさ Tonight (Oh yeah) 怖じ気づいたらダメ (ダメ) 押して 押されて Going' (ゴーイン) ドッキリ気分がいーね (イーネ) ちゃっかり朝まで Danc'n (シュビドゥバ) LOVE LOVE LOVE トロピカ~ナ ヤシの木陰で つかまえて じらして とことんとことん ごめんね あなたはもう虜 逃げられないJungle ハレのちグゥ 誘惑光線で ムーチョ 太陽のせいだわ アミーゴ 女の子は 天使じゃない 魔物が半分 fifty (Oh no!) 触れりゃ 楽しい OK (All right!) ちょっぴり怖いわ Moon light (シャバダバ) 骨の髄まで Kissin' (おっと) パパヤパパイヤ Danc'n (ドゥビドゥバ) LOVE LOVE LOVE トロピカ~ナ 恋せよ少年 少女たち きらり瞳に☆いれて 生まれたまんまの ジョーネツが 火花ちらすJungle ハレのちグゥ 飲み込まれてみたい ムーチョ 目もくらむ世界へ アミーゴ 見たこともない 恋だから どきどき隠せぬ Tonight (Oh yeah) もじもじしてたらダメ (ダメ) 髪ほどきましょ Moon light (シャバダバ) 甘い夜風にゆら (ゆら) ふたり抱かれて Danc'n (シュビドゥバ) LOVE LOVE LOVE トロピカ~ナ 恋せよ少年 少女たち きらり瞳に☆いれて 生まれたまんまの ジョーネツが 火花ちらすJungle ハレのちグゥ ヤシの木陰で つかまえて じらして とことんとことん ごめんね あなたはもう虜 逃げられないJungle ハレのちグゥ 恋せよ少年 少女たち きらり瞳に☆いれて 生まれたまんまの ジョーネツが 火花ちらすJungle ハレのちグ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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