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고가선
高架線
엘르가든ELLEGARDEN
0012
작곡TAKESHI HOSOMI
작사TAKESHI HOSOMI
TJ26446
곡 소개
남북으로 뻗은 고가선이 도시 위를 가로지릅니다. 「南北へ続く高架線 / この先にはきっとあるとささやいてる」, 이 앞엔 분명 뭔가 있다고 속삭이는 그 선로가 앞으로 나아가려는 화자의 마음을 대신합니다.
엘르가든의 2006년 앨범 「Eleven Fire Crackers」에 실린 곡입니다. 지바에서 결성돼 영어와 일본어를 자유로이 오가는 가사가 특징인 이 밴드에서, 보컬 호소미 다케시의 목소리가 질주하듯 곡을 몰고 갑니다.
가사의 화자는 얼마 전 손에 넣은 듯한 미래마저 추억과 함께 뭉쳐 던져버립니다. 「まだ先は長いよ 荷物はもういいよ」, 아직 갈 길이 머니 짐은 이제 됐다며 홀가분하게 발을 뗍니다. 오래전 생긴 상처라면 지워지지 않아도 좋다고, 아픔은 이미 사라졌으니 괜찮다고(「消えなくてもいいさ 痛みはもうないからね」) 말합니다.
곡은 「Her name is Laura」 한 줄로 문득 닫힙니다. 세상을 뒤흔든 그 소녀 로라가 실제 연인인지, 과거의 자신인지, 아직 오지 않은 희망인지는 끝내 특정되지 않습니다. 그 여백 덕에 듣는 사람이 저마다의 로라를 그려 넣게 되는, 상실을 딛고 앞으로 향하는 청춘의 질주 같은 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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ほんの少し前に 手に入れたような未来を 思い出と一緒に 丸めて投げ捨てた まだ先は長いよ 荷物はもういいよ I am dreaming of a girl rocked my world 南北へ続く高架線 この先にはきっとあるとささやいてる ゆっくりと傾く 足元に気をつけて 思うよりあなたは ずっと強いからね 耳鳴りがやまないな 君の声がまだ聞こえるよ I am dreaming of a girl rocked my world 南北へ続く高架線 この先にはきっとあるとささやいてる 何億年も前に つけた傷跡なら残って 消えなくてもいいさ 痛みはもうないからね 血のにじんだ足跡 置いていかれた記憶も 誰にだってあるだろ 隠すつもりもないけど I am dreaming of a girl rocked my world 南北へ続く高架線 この先にはきっとあるとささやいてる Her name is Laura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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