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OP
GUILTY BEAUTY LOVE(오란고교 호스트부 Character Song)
GUILTY BEAUTY LOVE(桜蘭高校ホスト部 Character Song)
미야노 마모루宮野真守
108
작곡A-bee
작사細野剛一
TJ26576
곡 소개
애니메이션 '오란고교 호스트부'의 주인공이자 호스트부의 왕으로 군림하는 스오 타마키(CV 미야노 마모루)가 부르는 캐릭터송입니다. 제목에서 'GUILTY'와 'BEAUTY'를 나란히 둔 말장난처럼, 자신의 아름다움 자체를 죄로 선언하는 자아도취의 러브송입니다.
'罪は 神が僕を 美しく創ったこと' — 죄가 있다면 신이 나를 아름답게 빚은 것이고, '君の瞳に 映った僕が いけないのさ' — 네 눈동자에 비친 내가 잘못이라고 너스레를 떱니다. 벌이라곤 사랑이 넘쳐흐르는 것뿐이라는 화자의 능청은, 손님을 떠받드는 부장 타마키의 과장된 왕자님 연기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합니다.
'扉開き踏み出して 夢の世界へいらっしゃいませ' 라며 꿈의 세계로 손님을 맞이하고, 무릎 꿇어 손등에 입맞추며 여기서 너는 언제나 Heroine이라 속삭이는 전개는 호스트 클럽의 접대 그 자체입니다. 시종 가벼운 농담 같지만, 환대의 과잉으로 상대를 한껏 띄워 주는 타마키 특유의 다정함이 바닥에 깔려 있습니다.
타마키를 연기한 미야노 마모루는 이후 성우 겸 가수로 정상에 오른 인물로, 이 곡은 그의 초기 캐릭터송 가운데 하나입니다. 곡은 2006년 방영된 '오란고교 호스트부'의 캐릭터송 모음집에 수록되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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罪は 神が僕を 美しく創ったこと 君の瞳に 映った僕が いけないのさ 罰は 僕が愛に 満たされ過ぎてること それでも僕は君を愛してしまうだろう GUILTY BEAUTY LOVE 扉開き踏み出して 夢の世界へいらっしゃいませ 君をエスコート跪き 手へと くちづけ 恥らう女神さえ振り向いたLUCKY GUY 疲れたココロ 癒すから 罪は 僕が触れる ものすべて 恋に落ちて HEART 奪われた 君は全然 悪くないさ 罰は 僕が愛を 無限大 奉げること それでも君は僕に触れてしまうだろう GUILTY BEAUTY LOVE 夜に浮かぶ月が僕 抱き寄せ燃える君は太陽 二人巡りあい眩し過ぎ 影は できない 情熱の花束を贈ったら Cutie Lady ここでは君は いつもHeroine 罪は 神が僕に この唇くれたこと 君を夢へと 誘った僕が いけないのさ 罰は 僕に愛が 降り注ぎ過ぎること それでも君は僕に惹かれてしまうだろう GUILTY BEAUTY HEART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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