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슬픔이여 안녕(메종일각 OP)
悲しみよこんにちは(めぞん一刻 OP)
사이토 유키斉藤由貴
009
작곡玉置浩二
작사森雪之丞
TJ26921
곡 소개
제목 '悲しみよこんにちは'는 '슬픔이여, 안녕'이라는 인사입니다. 슬픔을 밀어내는 대신 친구를 맞이하듯 받아들이겠다는 태도가, 이별을 통과한 사람의 의연함으로 곡을 채웁니다.
손바닥의 산들바람이 빛 속에서 반짝반짝 춤추고, 갓 지은 미소로 모르는 사람에게도 안녕이라 건넬 수 있게 된 아침 — 그를 만날 수 없게 되어 녹슨 시계와 함께 울던 화자가 다시 일어선 풍경입니다. '눈물이 마른 자리에는 꿈으로 가는 문이 있다'는 구절이 이 회복을 떠받칩니다. 흩날리는 꽃잎을 두고 '出逢いと同じ数の 別れがあるのね あなたのせいじゃない'(만남과 같은 수만큼 이별이 있는 거야, 네 탓이 아니야)라고 읊는 대목은 상실을 누구의 잘못으로도 돌리지 않는 화자의 성숙을 드러냅니다.
'悲しみが来ても 友達迎える様に微笑うわ'(슬픔이 와도 친구를 맞이하듯 웃을게)라는 다짐은 후렴마다 꼭 약속이라는 말로 매듭지어지며, 슬픔과도 사이좋게 지내 보이겠다는 화자의 약속으로 곡이 닫힙니다.
斉藤由貴(사이토 유키)의 1986년 다섯 번째 싱글로, 후지TV 애니메이션 '메종일각'의 오프닝 테마입니다. 작사는 森雪之丞, 작곡은 안전지대의 玉置浩二가 맡았으며, 메종일각의 오프닝 가운데 여성이 부른 유일한 곡으로 남아 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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手のひらのそよ風が 光の中 き・ら・き・ら 踊り出す おろしたての笑顔で 知らない人にも「おはよう」って言えたの あなたに 逢えなくなって 錆びた時計と 泣いたけど 平気 涙が乾いた跡には 夢への扉があるの 悩んでちゃ行けない 今度 悲しみが来ても 友達迎える様に微笑(わら)うわ …きっと 約束よ 降りそそぐ花びらが 髪に肩に ひ・ら・ひ・ら ささやくの 出逢いと同じ数の 別れがあるのね あなたのせいじゃない 想い出 あふれだしても 私の元気 負けないで 平気 ひび割れた胸の隙間に 幸せ忍び込むから 溜息はつかない 不意に 悲しみはやってくるけど 仲良くなってみせるわ …だって 約束よ 平気 涙が乾いた跡には 夢への扉があるの 悩んでちゃ行けない そうよ 優しく友達迎える様に微笑(わら)うわ …きっと 約束よ 不意に 悲しみはやってくるけど 仲良くなってみせるわ …だって 約束よ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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