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utterfly Kiss (RAVE 주제가)
Butterfly Kiss (RAVE 主題歌)
요네쿠라 치히로米倉千尋
곡 소개
「深い闇のほとり 眠る蝶たちよ 蒼き空さえも 知らずに居るのか」, 깊은 어둠 가장자리에 잠든 나비들을 부르며 곡이 시작됩니다. 푸른 하늘이 있다는 사실조차 모른 채 잠들어 있느냐는 물음입니다. 이어 「積み木のように脆い世界を 羽ばたく術が欲しい」라며, 쌓기나무처럼 무너지기 쉬운 세계를 날아 넘을 방법을 갖고 싶다고 말합니다. 날개는 이미 있는데 하늘을 모르는 존재들, 그것이 이 곡이 세운 첫 그림입니다.
곡의 뼈대는 반복되는 한 줄이 조금씩 바뀌는 데 있습니다. 1절에서는 「一つだけそう願った 愛すべき人のために」로 사랑해야 할 사람을 위해 하나만 빌었다고 하고, 2절에서는 「一つだけそう誓った 守るべき人のために」로 소원이 맹세로 바뀌며 대상도 지켜야 할 사람으로 옮겨 갑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一つだけ今信じた」, 이제는 믿었다고 말합니다. 빌다에서 맹세하다를 거쳐 믿다로 넘어가는 세 단계가 그대로 이 노래의 감정 아크입니다.
제목이 가리키는 것은 속눈썹을 상대의 뺨에 대고 깜빡이는 입맞춤입니다. 「孤独な羽根に温もりくれた 愛しいその口唇」, 고독한 날개에 온기를 준 그 입술이라는 구절이 제목을 받아 냅니다. 그 온기 하나로 화자는 붉은 강을 건너 먼 꿈에 닿겠다고 하고, 십자가를 안고 피어난 덧없는 천사를 지나 「悠遠の愛 いつか見つけるなら 君に捧げようparadise」로 닫습니다. 소년만화의 모험담에 어울리는 씩씩함보다 비장함이 앞서는 주제가입니다.
2001년 10월 31일 발매된 요네쿠라 치히로의 16번째 싱글로, TBS 계열 애니메이션 「RAVE」 전기 오프닝으로 제1화부터 제25화까지 쓰였습니다. 제25화에서는 삽입곡으로도 사용되었고, 커플링 「琥珀の揺りかご」가 같은 구간의 엔딩을 맡아 앞뒤를 한 사람이 채웠습니다. 작사는 본인, 작곡은 우시마 히토후미, 편곡은 aqua.t가 맡았으며 오리콘 최고 22위를 기록했습니다. 1996년 「機動戦士ガンダム 第08MS小隊」 주제가로 데뷔한 그는 이 작품에 각별한 애착을 보여, 훗날 기르게 된 반려견의 이름을 극 중 캐릭터 프루에서 따오기도 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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深い闇のほとり 眠る蝶たちよ 蒼き空さえも 知らずに居るのか 積み木のように脆い世界を 羽ばたく術が欲しい 一つだけそう願った 愛すべき人のために 賽は地上高く投げられた “楽園”それは日出ずる未来 you×I 遠いユメに結ばれる この赤い河を越えて 君の泪すべて 海へ帰せたら 罪も痛みさえも 忘れられるのか 孤独な羽根に温もりくれた 愛しいその口唇 一つだけそう誓った 守るべき人のために 花は無常さらう十字架を抱いて咲いた 儚き天使 悠遠の愛 いつか見つけるなら 君に捧げようparadise 一筋の光を求めて 僕らは未知を生きる 一つだけ今信じた 愛すべき人のために 賽は地上高く投げられた “楽園”それは日出ずる未来 you×I 遠いユメに結ばれる この赤い河を越えて 花は無常さらう十字架を抱いて咲いた 儚き天使 悠遠の愛 いつか見つけるなら 君に捧げようparad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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