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드러운 키스를 해줘 (모래의 그릇 OST)
やさしいキスをして (砂の器OST)
드림스 컴 트루Dreams Come True
곡 소개
화자가 약속하는 것은 하루의 끝입니다. 당신의 하루가 저물 때 곁에 있겠다, 아무 말 말고 부드러운 키스를 해 달라고 청합니다. 머리를 쓰다듬고 어깨를 안고 당신이 잠들 때까지라는 조건은 딱 그만큼이어서, 사랑을 크게 부풀리는 대신 잠들기 전 몇 분으로 좁혀 놓습니다. 전화만 해 주면 모든 걸 내팽개치고 숨을 헐떡이며 손끝을 얼려 가며 달려가겠다는 대목도 과장 없이 몸의 감각으로 적혀 있습니다.
이 노래의 무게는 「報われなくても 結ばれなくても」에 실립니다. 보답받지 못해도 맺어지지 못해도 당신은 단 하나의 운명이라고 화자는 말합니다. 곡은 TBS 일요극장 「모래의 그릇」을 위해 새로 쓰였습니다. 마쓰모토 세이초 원작을 2004년 1월부터 3월까지 전 11화로 옮긴 판본으로, 나카이 마사히로가 천재 피아니스트 와가 에이료를 연기했습니다. 영상화된 여러 판본 가운데 와가를 주인공으로 삼은 것은 이 작품뿐이고, 마쓰유키 야스코가 맡은 극단 배우는 원작에 없는 오리지널 인물입니다.
작사는 요시다 미와, 작곡과 편곡은 나카무라 마사토입니다. 앞 싱글로부터 1년 반 만이라 그룹 역사상 가장 긴 공백이었고 일본어 가사 싱글로는 약 2년 반 만입니다. 앨범 수록판은 페이드아웃 없이 끝까지 연주하는 편곡으로 다시 담겼습니다.
드라마는 평균 시청률 19.6퍼센트, 첫 회 26.3퍼센트를 기록했고 곡도 함께 올라탔습니다. 싱글은 오리콘 주간 2위에 2004년 연간 21위, 30만 장을 넘겨 2000년대에 낸 그룹 싱글 중 가장 많이 팔렸습니다. 제40회 더 텔레비전 드라마 아카데미상에서는 주제가상을 받았고, 이 곡으로 1997년 이후 7년 만에 홍백가합전 무대에 돌아왔습니다. 이후 도쿠나가 히데아키와 나카모리 아키나, 나카시마 미카 등 스무 명이 넘는 가수가 이 곡을 다시 불렀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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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なたの一日が終わる時に そばにいるね 何も言わないで やさしいキスをして そっと髪を撫でて 肩を抱いて そばにいるね あなたが眠るまで やさしいキスをして 電話してくれたら 走って行くから すぐに行くから なにもかも放り出して 息を切らし 指を冷やし すぐ会いに行くから 報われなくても 結ばれなくても あなたは ただ一人の 運命の人 今日という一日が終わる時に そばにいられたら 明日なんていらない 髪を撫でて 肩を抱いて あなたが眠るまで この出会いに やさしいキスを これが運命な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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