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에서 만날 수 있다면
夢で逢えたら
래츠 & 스타RATS&STAR
곡 소개
"꿈에서라도 만날 수 있다면 멋진 일이겠지, 너를 만날 때까지 계속 잠들고 싶어"라는 후렴이 곡 전체를 감싸고 돕니다. 멀리 떨어진 사람을 만나는 유일한 방법이 눈을 감는 것이라는 설정 위에서, 노래는 현실과 잠 사이를 천천히 오갑니다. "옅은 보랏빛 깊은 잠"에 빠져 그 사람을 찾아 달려가고, 봄바람이 오른뺨을 스치면 그 사람이 내게로 달려온다는 이미지들은 또렷한 서사 대신 부유하는 감각으로 그리움을 그립니다. 같은 후렴이 반복될수록 만남이 오직 꿈속에서만 가능하다는 사실이 더 또렷해지는, 달콤하면서도 쓸쓸한 구조죠.
이 곡의 뿌리는 오타키 에이이치가 작사·작곡하고 요시다 미나코가 1976년에 처음 부른 명곡입니다. 나이아가라 레이블을 대표하는 스탠더드 넘버로, 수많은 가수가 다시 불렀습니다. RATS&STAR(랫츠&스타)는 1996년 이 곡을 커버해 싱글로 발표했는데, 흑인 코러스 스타일을 바탕에 둔 두왑(doo-wop) 창법으로 원곡과는 또 다른 소울풀한 분위기를 입혔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발표 후 약 20년 만에 이 RATS&STAR 버전이 비로소 크게 히트하며 곡을 대중적으로 다시 각인시켰다는 사실입니다.
RATS&STAR는 샤넬즈 시절부터 흑인 음악, 특히 두왑과 소울을 일본에 끈질기게 들여온 그룹입니다. 화음을 겹겹이 쌓아 올리는 코러스 워크가 이들의 정체성으로, 「꿈에서 만날 수 있다면」의 몽환적인 가사를 따뜻하고 부드러운 보컬 하모니로 감싸 안습니다. 오랜 세월에 걸쳐 여러 세대의 가수에게 이어진 명곡의 계보 위에, 이들만의 색을 분명히 새겨 넣은 한 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
夢でもし逢えたら 素敵なことね あなたに逢えるまで 眠り続けたい あなたは わたしから遠く離れているけど 逢いたくなったら まぶたをとじるの 夢でもし逢えたら 素敵なことね あなたに逢えるまで 眠り続けたい うすむらさき色した 深い眠りに落ち込み わたしは駆け出して あなたを探してる 夢でもし逢えたら 素敵なことね あなたに逢えるまで 眠り続けたい 春風そよそよ 右のほほをなで あなたは私の もとへかけてくる 夢でもし逢えたら 素敵なことね あなたに逢えるまで 眠り続けたい あれから そう…君に逢えるまで ずっと考えていたことがあるんだ 今なら きっと言える きっと君に言える 君を背中からそっと抱きしめて そして… Repeat & Refrain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