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빛(이누카미! OP)
ヒカリ(いぬかみっ! OP)
호리에 유이堀江由衣
009
작곡YUPA
작사椎名可憐
TJ27901
곡 소개
「絶望の森に射し込む光よ」. 절망의 숲을 뚫고 들어오는 빛을 부르는 이 한 줄이 곡 전체를 떠받칩니다. 화자는 어둠에 갇힌 채로도 계속 기도해도 되는지, 계속 믿어도 되는지를 거듭 묻습니다. 「祈り続けていいですか / 信じ続けていいですか」처럼, 곡은 확신에 찬 선언이 아니라 허락을 구하는 물음의 연속으로 흘러갑니다.
그 물음은 점차 의지로 바뀝니다. 차가운 대지를 발끝으로 차고, 겁먹은 눈동자와 고독은 버리자고 다짐한 화자는 「棘の鳥籠」과 칠흑의 장막을 찢으면 쏟아지는 「黄金の灯」를 봅니다. 운명은 언제나 다시 쓸 수 있다는 믿음이 후렴을 관통하고, 「誰よりも強くなりたい / 愛しきものを守りたい」라는 소망이 그 빛을 향한 손짓이 됩니다.
곡은 TV 애니메이션 「이누카미!」의 오프닝 주제가입니다. 소환수 견신(犬神)과 인간 소년의 소동극이라는 작품의 밝은 표면 아래, 자신을 지켜줄 빛을 갈구하는 이 노래의 간절함이 또 하나의 결로 흐릅니다.
부른 이는 성우이자 가수인 호리에 유이입니다. 「러브히나」의 나루 등으로 이름을 알린 그가 2006년 스타차일드(킹레코드)에서 낸 여섯 번째 싱글로, 커리어에서 처음으로 오리콘 주간 톱10에 든 대표 싱글로 남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
祈り続けていいですか 信じ続けていいですか 絶望の森に射し込む光よ 冷たい大地を 爪先で蹴って 梳きたての髪ほどき 月夜に舞う 怯えた瞳と 孤独は捨てよう 強がりだけがいつも 友達だった日 彼方に置いてゆく 救いはそこにありますか 深い闇を癒せますか ぬくもりを求めていてもいいですか 誰よりも強くなりたい 愛しきものを守りたい 私を照らし続ける光よ 棘(いばら)の鳥籠 漆黒の帳(とばり) 引き裂けば降り注ぐ 黄金の灯(ひ)よ 運命はいつも 書き換えてゆける 真っすぐなまなざしが あなたを探して 飛び立つ風になる 彷徨い続けたこころは ここにいてもいいのですか 伸ばした指で触れててもいいですか 強く求めていいですか 愛を求めていいですか 絶望の森に射し込む光よ 祈り続けていいですか 信じ続けていいですか あなただけがいま 私の真実よ 誰よりも強くなりたい 愛しきひとを守りたい 私を照らし続ける光を
짱짱이5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