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룰리안(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OP)
セルリアン(ガンダムビルドファイターズトライ OP)
백온BACK-ON
곡 소개
'한계 따위 없다'는 한마디에 손을 뻗는, 패기로 가득 찬 응원가입니다. 화자는 동경하던 누군가의 말을 좇아 달리기 시작합니다. 비 내리는 레이스 위를 계속 달리며 상처 입고 길을 잃어도 그 말을 잊지 못하는, 좌절을 연료 삼아 앞으로 나아가는 노래입니다. '진흙투성이가 돼도 좋아, 그게 지름길이니까'라는 구절처럼, 깔끔한 길을 피해 돌아가느니 정면으로 부딪치겠다는 태도가 곡 전체를 관통합니다.
중심엔 후렴의 '하늘은 잿빛이어도 우린 여전히 신념을 내보인다(The skies are gray, but we still showing off our faith!)'가 자리합니다. 일본어와 영어 랩이 번갈아 터지며 '도망치지 않아, S.O.S 따위 필요 없어 / 영광을 거머쥐는 거야 / 그 가슴에 불을 붙여(Flame on!)'로 치닫는 구성은, 약했던 어린 시절 'wimp(겁쟁이)'라 불리던 화자가 꿈으로 강해진다는 성장의 서사와 맞물립니다.
곡을 부른 BACK-ON은 2002년 도쿄에서 결성된 밴드로, 록과 힙합·랩을 뒤섞은 믹스처 스타일을 앞세워 '에어기어'의 'Chain' 등 여러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불러 온 팀입니다.
이 곡은 TV 애니메이션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ガンダムビルドファイターズトライ)'의 오프닝 테마로, 작사·작곡 모두 밴드가 직접 맡았습니다. 2014년 12월 발매된 싱글은 오리콘 주간 10위에 올라 밴드의 첫 톱10 진입을 기록했고, 팀에 맞서 싸우는 작품의 열혈 정조를 곡의 질주하는 사운드가 그대로 받쳐줍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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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限界なんて無い』ってキミの言葉に憧れてこの手を伸ばしたんだ 全開出して、泣いて笑って また曇りのない空の下踏み出すのさ あの場所へ! 始まりなんて同じで 熱くなったナイフが僕らの胸を貫いた 雨のレースの上 走り続けて 傷ついて、見失ってもまだ忘れられないから The skies are gray, but we still showing off our faith! もう気にもならないぜBlameとpain! 途切れない様に繋ぐ点と点 もう逃げないさ!We don't need the S.O.S! Uh 掴みとるのさ栄光! そのハートにFlame on! 『限界なんて無い』ってキミの言葉に憧れてこの手を伸ばしたんだ 全開出して、泣いて笑って また曇りのない空の下踏み出すのさ あの場所へ! 汚れない様に水たまりを 避けて別のルートを探してる時間は無いんじゃない? 水たまりに映る 空飛び越えて 泥だらけになってもいいさ!それが近道だから When I was just a kid, Everybody called me a “wimp” 夢が人を強くする You know what I mean? 強さ分け合う like ニブンノイチ 悔しさで見出せ自分の位置! Uh 迷いはないさ!Not anymore! そのハートにFlame on! 『絶対ない』って言葉に 逆らって誓った夢へとこの手を伸ばしてるんだ 正解なんてもうなくたって 答えは僕らの胸の中にある 沸騰した想いで掴むんだ! 涙キミにみせたくなくて、背中向け空睨んでいた。 キミは何も言わずそばにいてくれてた… 『限界なんて無い』ってキミの言葉に憧れてこの手を伸ばしたんだ 全開出して、泣いて笑って また曇りのない空の下踏み出すのさ 『絶対ない』って言葉に 逆らって誓った夢へとこの手を伸ばしてるんだ 正解なんてもうなくたって 答えは僕らの胸の中にある 沸騰した想いで掴む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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