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nd Climbing ~바람에 놀아나서~(마법진 구루구루 2nd ED)
Wind Climbing ~風にあそばれて~(魔法陣グルグル 2nd ED)
오쿠이 아키奥井亜紀
곡 소개
생일을 맞을 때마다 무엇을 축하하는 것인지 늘 수수께끼였다는 고백으로 곡은 문을 엽니다. '見えなくなってしまったものは / 二度とかえらないと知ったとき' — 한 번 보이지 않게 된 것은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걸 깨달은 순간, 화자는 나이를 먹는 일에 따라오는 후회와 하루가 저물어 가는 두려움을 처음으로 실감합니다. 성장을 마냥 밝게만 노래하지 않고 시간이 앗아가는 것들을 먼저 응시하는 데서, 이 곡의 정직함이 나옵니다.
그러나 노래는 거기서 주저앉지 않습니다. 후렴은 '平坦な道じゃきっとつまらない / 這いあがるくらいでちょうどいい' — 평탄한 길이라면 분명 시시할 테니 기어오를 정도가 딱 좋다며 스스로를 다독입니다. 어쩔 수 없는 오늘이라도 너와 함께 살아갈 내일이 있어 버틸 만하다는 것, 넘어져 생긴 상처의 아픔에 걸맞은 무언가를 바라는 건 환상이라며 담담히 받아들이는 태도가 곡 전체를 관통합니다.
'調子づいてた小さな自分 / 風にあそばれて やっとここに立っていた' — 우쭐대던 작은 자신이 바람에 이리저리 놀아나고서야 겨우 이 자리에 서 있었다는 자각은, 제목이 품은 겸허함이자 그럼에도 다시 오르겠다는 다짐으로 이어집니다.
오쿠이 아키는 직접 곡을 쓰고 부르는 싱어송라이터로, 이 노래는 1994년 애니메이션 '마법진 구루구루'의 엔딩 테마로 알려지며 그의 대표곡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후로도 여러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남긴 그의 이력에서, 꾸밈없는 목소리로 삶의 오르막을 긍정하는 이 곡은 지금도 팬들이 첫손에 꼽는 출발점으로 남아 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
誕生日を迎える度に 何を祝うのかが ずっと ナゾだった 見えなくなってしまったものは 二度とかえらないと 知ったとき 年を経ることに後悔と 一日が過ぎていく恐怖を感じた どうにもならない 今日だけど 平坦な道じゃ きっとつまらない きみと生きてく 明日だから 這いあがるくらいで ちょうどいい 脇道を独り歩く そんな自分に みとれてみたり 歩き疲れたあの人へ 冷たい言葉を 平気で放つ 調子づいてた 小さな自分 風にあそばれて やっとここに立っていた どうにもならない 今日だけど 平坦な道じゃ きっとつまらない きみと生きてく 明日だから 這いあがるくらいで ちょうどいい 転んでできた 傷のいたみに みあう何かを 求めたなら幻 どうにもならない 今日はせめて 笑い話にかえられますように 君と生きてく 明日だから 這いあがるくらいで ちょうどいい どうにもならない 今日だけど 平坦な道じゃ きっとつまらない きみと生きてく 明日だから 這いあがるくらいで ちょうどい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