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60이상 반주기 전용곡
샹그릴라
シャングリラ
애시드 블랙 체리Acid Black Cherry
109
작곡林保徳
작사林保徳
TJ28627
곡 소개
절망한 슬픔이 아직 사신과 놀고 있고, 살아갈 의미를 잃은 누군가가 '이제 죽고 싶어'라며 울던 자리에서 이 노래는 시작합니다. 사랑하는 것을 빼앗기고 희망도 꿈도 부서졌어도, 그래도 지금 너는 살아 있지 않냐고 되묻는 곡입니다.
제목 '샹그릴라'는 이상향, 낙원을 뜻합니다. 그러나 이 노래가 그리는 낙원은 고통 없는 세계가 아닙니다. 아픔을 두려워 말고 아픔에서 도망치지도 말라고, 정작 중요한 건 아픔에 익숙해지는 게 아니라 그 상처를 잊지 않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어린 불꽃이 손끝에 닿아 꺼지면서도 '아직 살고 싶어'라 울던 장면이, 앞의 '죽고 싶어'와 정확히 맞은편에 놓입니다.
곡 한가운데엔 노래의 한계를 인정하는 고백이 있습니다. 노래로 세상은 바꿀 수도 구할 수도 없다고, 그럼에도 네가 웃어 준다면 부르고 싶다고 합니다. 그리고 너와 손을 맞잡으면 지금 이곳이 샹그릴라가 된다는 한 줄로, 낙원을 먼 섬이 아니라 함께 있는 자리로 끌어내립니다.
Acid Black Cherry는 밴드 Janne Da Arc의 보컬 yasu의 솔로 프로젝트입니다. 이 곡은 2011년 발표된 열두 번째 싱글로, 그해 3월 동일본 대지진을 의식하며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상처를 잊지 말자는 후렴이, 재난 이후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건네는 위로이자 다짐으로 읽힙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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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ャングリラ よみがえれ 光と命のユートピア シャングリラ 輝いて 奇跡の風が吹く島へ 絶望した哀しみが 死神とまだ遊んでる 生きる意味を見失って 「もう死にたい」って泣いてた 愛するもの奪われても 希望や夢壊れても それでも今君は生きてる わかるかい? シャングリラ 歩き出そう 傷みを恐れちゃいけない シャングリラ 聞こえるかい 傷みから逃げちゃいけない 気づいたんだ シャングリラ 傷みに慣れるのではなく 大事なのは シャングリラ その傷を忘れない事 幼すぎる灯が 指先に触れて消えた 力いっぱい輝いて 「まだ生きたい」って泣いてた 唄で世界は変えられない 唄で世界は救えない でも君が笑顔になるなら 唄いたい シャングリラ いらないよ ひと時の憐れみや偽善 シャングリラ 目を閉じて 願いは空に愛は手に シャングリラ 抱きしめて 鳥と共に緑を唄い シャングリラ そばにいて 空を青く染める朝に シャングリラ よみがえれ 光と命のユートピア シャングリラ 輝いて 奇跡の風が吹く島へ 空高く舞え シャングリラ 今こそ一つになる時 風にのって シャングリラ 僕達はそう一人じゃない 君と手を取り合えば 今、ここがシャングリラになる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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