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사랑 사이다(수학여자학원 ED)
初恋サイダー(数学女子学園 ED)
보노!Buono!
곡 소개
오랜 친구 사이에서 마음을 들킨 소녀가, 망설임을 떨치고 먼저 들이대는 노래입니다. '「키스해 줄게」 / 이제 와서 「좋아해」 같은 말보다 / 효과 있잖아?'라는 도발적인 후렴이, 곡의 당돌한 성격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화자의 답답함은 친구라는 거리에서 옵니다. '너무 당연할 만큼 / 친구로 지낸 시간이 길었던 탓에 / 너의 버릇이나 성격까지 / 다른 애들보다 잘 알아'라며, 가까웠기에 오히려 한 발을 못 떼던 관계를 짚습니다. 그러다 '겁쟁이에 부끄럼 많은 / 너를 더는 기다릴 수 없어!!'라고, 소극적인 상대 대신 자신이 움직이기로 합니다.
곡의 정수는 제목 그대로 '첫사랑은 사이다처럼 톡 터진다'는 한 줄입니다. '들릴 만큼 빨라지는 두근거림 / 첫사랑은 사이다처럼 터져'에서, 탄산이 솟구치듯 걷잡을 수 없는 설렘을 사이다의 청량감에 빗댑니다. 단맛과 톡 쏘는 자극이 뒤섞인 첫사랑의 감각이 곡 전체의 이미지를 잡습니다.
'「친구 사이」 그런 경계선 / 지금 당장 뛰어넘고 싶어'라는 구절은, 우정과 사랑 사이의 선을 단숨에 넘어버리고 싶은 충동을 직설적으로 드러냅니다. 머뭇거림은 화자가 아니라 상대의 몫이고, 노래는 끝까지 적극적입니다.
TV 드라마 '수학♥여자학원'의 엔딩곡으로, 베리즈 공방과 ℃-ute 멤버들이 모인 헬로! 프로젝트 유닛 Buono!가 불렀습니다. 아이돌 팝 특유의 발랄한 사운드가 사이다 같은 첫사랑의 비유와 맞물려, 헬로! 프로젝트 팬들 사이에서 오래 사랑받은 곡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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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スをあげるよ」 今 気付いた想い どんな言葉でも足りないから 当たり前すぎるぐらい 友達の時間が長かったせいで あなたのクセや性格だって 他の子より知ってんの Ha~ 意気地なしで恥ずかしがり屋な あなたをもう待ってられないの!! 「キスをあげるよ」 今さら「好き」なんて言葉より キキメあるでしょ? あなたにだけは そっと教えてあげる 胸の奥 小さいつぼみの ぬくもり 時々甘えてみたり 拗ねてみたり そんな作戦 らしくない か弱きオトメじゃ勝てないの この恋だけは負けらんない Ha~ 鈍感なあなたのこと 振り向かせたいから勝負かけるの!! 「キスをあげるよ」 「愛してます」なんて言葉より 魅力的でしょ? 聞こえちゃうぐらい 速くなるドキドキ 初恋は サイダーみたいに弾ける “友達同士” そんな境界線 今すぐに飛び越えたいの 「キスをあげるよ」 今さら「好き」なんて言葉より キキメあるでしょ? あなたにだけは そっと教えてあげる 胸の奥 小さいつぼみの ぬくもり 感じ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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