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을 모르는 너에게(드라마'시간을 달리는 소녀' OST)
恋を知らない君へ(ドラマ'時をかける少女' OST)
뉴스NEWS
곡 소개
푸른 하늘, 해를 좇는 해바라기, 불꽃놀이를 올려다보는 옆얼굴 — 이 곡은 여름의 풍경들을 한 장 한 장 마음에 새기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花火 仰ぐ その横顔 / 切り取って胸にしまっていた(불꽃을 올려다보던 그 옆모습, 오려 내 가슴에 간직했다)"는 구절처럼, 노래의 화자는 이미 끝난 한여름의 사랑을 회상하며 그 장면들을 붙잡으려 합니다. 'NEWS'의 '恋を知らない君へ'는 그렇게 떠나간 여름과 사람을 향한 애틋한 미련을 그립니다.
후렴의 호소는 단호하면서도 모순적입니다. "あなただけは消えないで(당신만은 사라지지 말아 줘)"라고 매달리다가도 "こんなにも痛いのなら 友達のままで よかったのに(이렇게 아플 거라면 친구인 채로 좋았을 텐데)"라고 후회하지요. 사랑하지 않았다면 아프지도 않았으리라는 자기모순이, 이 이별의 절실함을 역설적으로 키웁니다. 통째로 흘러가 버린 "夢のような時(꿈같은 시간)"와 아무도 없는 역 플랫폼에서 돌아오지 않을 사람을 기다리는 장면이 여름의 덧없음을 더합니다.
2016년 발표된 이 곡은 닛폰TV 드라마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엔딩 테마로, NEWS의 노래가 골든타임 드라마 주제가로 쓰인 첫 사례였습니다. 작사·작곡을 맡은 히로이즘의 손끝에서, 한여름의 선명한 이미지와 그룹의 맑고 애틋한 보컬이 교차하며 '한여름의 더없이 애절한 사랑'이라는 곡의 컨셉을 완성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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嗚呼 あなただけは消えないで 戻れるなら あの夏へ… 青空を 見上げる僕は 手を伸ばす 意味を知らない 行き先なんて どこでもいいさ 空には届かないだろ 夏が舞う そんな匂いと 太陽をさがす向日葵 花火 仰ぐ その横顔 切り取って胸にしまっていた いつまでも僕らの未来はずっと 続いてくと思ってた この悲しみも過ぎてくのかな 共に過ごした夏がそっと 終わり告げるように 嗚呼 あなただけは消えないで 夏の中へつれてって 恋をした あの日のまま 抱き合えたら 嗚呼 行かないでと願うだけで もう一度と願うだけで こんなにも 痛いのなら 友達のままで よかったのに… 足早に 季節は過ぎて 夢のような 時は途絶えた 誰もいない 駅のホームで あなたの帰りを待っていた いつまでも僕らの未来はずっと 続いてくと思ってた 通り雨が過ぎていくように 共に過ごした夏はもう 二度と戻らない 嗚呼 あなただけは消えないで 夏の中へつれてって 恋をした あの日のまま 抱き合えたら 嗚呼 行かないでと願うだけで もう一度と願うだけで こんなにも 痛いのなら 友達のままで よかったのに… 嗚呼 あなただけは消えないで 夏の中へつれてって あの夏の あの日のまま 笑いあえたら 嗚呼 行かないでと願うだけで もう一度と願うだけで こんなにも 痛いのなら 友達のままで よかったの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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