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오직직진
제이통0030
작곡윤병주
작사제이통
TJ43812
곡 소개
부산을 대표하는 래퍼 제이통(J-Tong)의 곡으로, 화나·기리보이 등이 거쳐 간 벅와일즈 크루의 리더이자 '솔방울 연구소' 소장, 자연보호 래퍼로도 알려진 그의 정체성이 고스란히 박혀 있습니다. '거친 현실을 박차고 굴러가는 바퀴', '태도는 경상도식 안 재는 앞뒤'처럼 투박하고 직선적인 펀치라인으로, 뒤를 재지 않고 닥치는 대로 밀어붙이는 삶의 방식을 거침없이 토해냅니다. 제목 그대로 '오 직 직 진'을 외치는 후렴은 흔들리지 않는 외골수의 신념이고, '한 길을 꿋꿋하게 걸어가는 제이통은 부산의 자랑스런 아들'이라는 대목엔 지역에 대한 자부심이 묻어납니다. 특히 '힘껏 움켜쥔 손엔 솔방울', '취미는 쓰레기 줍기' 같은 가사는 플렉스 대신 플로깅과 자연을 노래하는 그의 독특한 노선을 드러내며, 흔한 힙합의 허세와 결을 달리합니다. 코끼리의 발자국과 무소의 뿔처럼 묵직하게 전진하겠다는 다짐은, 결과는 하늘에 맡기고 후회 없이 자기 길을 가겠다는 우직한 태도로 곡 전체에 깔립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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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힘차게 돌아가지 바삐 거친 현실을 박차고 굴러가는 바퀴 태도는 경상도식 안 재는 앞뒤 닥치는 대로 가다 보니 앞에는 내리막길 Let's Get It Popin 크게 심호흡한 뒤 그대로 바닥에 몸뚱일 냅다 꼬라박지 그런 내 Style은 마치 뚝배길 깨는 망치 깡패 같은 방식의 묵직한 Bass Rocking 다 패버릴 것처럼 Microphone Check 펀치 같은 Track 위엔 0.1t의 Drum Smash 철저히 구경시키는 본 떼 누가 봐도 내 Shit은 Real하지 마치 푸세식 상황이 뭐가 됐든 내 결정에 맡겨 갈지마오식 직진은 내 장점이자 단점 결과는 높은 하늘에 맡기고 난 Let It Flow 거룩한 태양 아래 후회 없이 펼치는 Soul 한 길을 꿋꿋하게 걸어가는 제이통은 부산의 자랑스런 아들 힘껏 움켜쥔 손엔 솔방울 거친 현실에 맞서 내가 던지는 정답은 오 직 직 진 오 직 직 진 오 직 직 진 오 직 직 진 오 직 직 진 오 직 직 진 오 직 직 진 오 직 직 진 주변 모두 Call Me fucking Problem 공중파의 카우치처럼 미친 스케일이 달러 예 그래 맞아 Call Me fucking Problem 찌찌뽕으로 등장한 이 새낄 누가 말려 행동이 설명이 안 되는 새끼 21세기에 갑자기 보부상 한다고 식겁했지 전국 팔도를 돌아다닌 Stupid My life is fucking movie 취미는 쓰레기 줍기 최근 내 머릿속엔 오직 솔방울 평생을 건강한 통 아저씨 That's My Role Model 올바른 균형을 추구하는 Ashtanga식 습관 속에서 찾아가지 나를 치열한 싸움 끝에 남은 악바리 숱한 역경을 다 씹어먹는 씨빠빠리 I'm Rocky 최전방의 기관총을 든 RAMBO 마구잡이로 조준하고 힘껏 방아쇨 당겨 한 길을 꿋꿋하게 걸어가는 제이통은 부산의 자랑스런 아들 힘껏 움켜쥔 손엔 솔방울 거친 현실에 맞서 내가 던지는 정답은 오 직 직 진 오 직 직 진 오 직 직 진 오 직 직 진 오 직 직 진 오 직 직 진 오 직 직 진 오 직 직 진 JTONG 커다란 발자국의 코끼리 Flow 돌진하는 무소의 그 뿔처럼 Let That Shit Go 24/7 가슴 깊이 새기는 지침 목숨이 다 할 때까지 오직 앞으로 직진 JTONG 커다란 발자국의 코끼리 Flow 돌진하는 무소의 그 뿔처럼 Let That Shit Go 24/7 가슴 깊이 새기는 지침 목숨이 다 할 때까지 오직 앞으로 직진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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