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한편의그림처럼
케이시001
작곡박주현
작사박주현
TJ43889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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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히 우리의 이름 새기고 웃으며 널 가득 안은 이 길에 너와 같은 발걸음 꽤나 가까운 어깨 이보다 더 설레일 수 있을까 요란히 날 흔드는 이 바람도 너에겐 봄바람처럼 스치고 조용히 빛나는 저 별들 모두 오직 너를 위한 것 같아 지나온 모든 건 우리 한 편의 그림처럼 너무 예쁘고 소중해서 몇 번을 바라봐도 가슴 뛰는 추억으로 남아서 늘 가까운 거리에서 내게 사랑을 속삭이면 눈부신 하늘 위를 멀리 날아가는 너와 나 초라히 바닥에 깔린 낙엽도 너를 위해 부서지는 계절에 아름답게 피어오르는 너는 내겐 애틋한 선물 같아 지나온 모든 건 우리 한 편의 그림처럼 너무 예쁘고 소중해서 몇 번을 바라봐도 가슴 뛰는 추억으로 남아서 늘 가까운 거리에서 내게 사랑을 속삭이면 눈부신 하늘 위를 멀리 날아가는 너와 나 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 지금처럼만 내 곁에 머물러준다면 나의 모든 것을 가져도 좋아 우리의 사랑은 홀로 새파란 나무처럼 너무 높고도 단단해서 시간이 흘러가도 작은 멍울 하나 없이 자라서 널 비추는 별이 되고 나의 포근한 밤이 되어 찬란한 하늘보다 아름다운 지금 너와 나
짱짱이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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