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텔라 - 그리고봄 앨범 커버
국내

그리고봄

포레스텔라
104
작곡강형호
작사강형호,조민규,배두훈
노래방 번호
TJ4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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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찬 어둠 위로 흐르는 새벽빛, 얼어붙은 마음을 달래 주는 여린 봄의 소리로 그리고 봄은 문을 엽니다. 겨울을 감싸 안은 포근한 향기와 서로를 마주하던 미소가 화자를 물들이는 첫 장면부터, 이 곡은 겨울 끝에 찾아오는 봄을 희망의 은유로 세웁니다.

노래의 중심에는 함께 견뎌 온 시간이 있습니다. '한 걸음 힘겨웠었지', '때로는 방황했었지' — 매일 밤 꿈꾸던 시간들과 숨가삐 살아온 날들이 지나, 지나온 계절이 머금은 우리의 추억을 아련히 꺼내 봅니다. 고생스러웠던 과거가 원망이 아니라 함께 쌓아 온 기억으로 되새겨지는 점이 이 곡의 따뜻한 결입니다.

후렴은 아직 멀게만 느껴지는 꿈을 향해 나아가는 다짐입니다. '우리의 꿈은 아직은 멀다 해도 긴 밤이 찾아와도 매일 숨 쉬고 버티며 내일을 기대하며 살아가' — 그리고 언젠가 그날이 온다면, '나에게 한없이 커다란 행복이었다고' 말하겠다는 약속으로 곡은 시간을 미래로 길게 잇습니다. 얼어붙은 시련의 눈물이 따스한 봄 햇살에 적실 때 세상을 푸른 빛으로 물들인다는 마지막 이미지가, 제목의 봄을 결말의 자리에 놓습니다.

그리고 봄은 팬텀싱어 시즌 2 우승으로 데뷔한 크로스오버 4중창 포레스텔라가 2024년 발표한 곡입니다. 클래식에 기반한 풍성한 화음과 장대한 편곡으로, 겨울을 지나 봄으로 향하는 서사를 한층 웅장하게 펼쳐 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가사
00
찬 어둠 위로
흐르는 새벽빛
얼어붙은 맘을 달래주는 
여린 봄의 소리

겨울을 감싸안은
포근한 너의 향기
서롤 마주하던 미소가 
나를 물들게 해

한 걸음 힘겨웠었지
매일 밤 꿈꾸던 시간들 
지나온 계절이 머금은 우리의 추억
아련히 꺼내본다

우리의 꿈은
아직은 멀다 해도 
긴 밤이 찾아와도
매일 숨 쉬고 버티며 내일을 기대하며 살아가

하나 된 믿음
아득히 먼 훗날에 
그날이 온다면
너에게 말할게 나에게 한없이 커다란 행복이었다고 말야


풀잎에 새겨놓은
지나온 우리 얘기
함께 걸어온 이 길이 
내 맘을 설레게 해

때로는 방황했었지
숨가삐 살아온 시간들 
바람에 들려온 그날의 눈부신 추억 
너에게 전해본다 

우리의 꿈은
아직은 멀다 해도 
긴 밤이 찾아와도
매일 숨 쉬고 버티며 내일을 기대하며 살아가

하나 된 믿음
아득히 먼 훗날에 
그날이 온다면
너에게 말할게 나에게 한없이 커다란 행복이었다고 말야

얼어붙은 시련의 눈물이
따스한 바람 햇살에 적실 때
푸른색 빛으로 세상을 물들게 해

우리의 꿈은
아직은 멀다 해도 
긴 밤이 찾아와도
매일 숨 쉬고 버티며 내일을 기대하며 살아가

이 길의 끝에
아득히 먼 훗날에 
그날이 온다면
너에게 말할게 나에게 한없이 커다란 행복이었다고 

말야
짱짱이3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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