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 - Pinocchio(피노키오) 앨범 커버
국내
60이상 반주기 전용곡

Pinocchio(피노키오)

치즈
0010
순위
전체#5,00380,198313
국내#2,36759,242184
아티스트 내#346
작곡임혜경,고형석
작사야수,임혜경
노래방 번호
TJ46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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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재즈풍 피아노와 부드러운 목소리라는 겉모습과 달리, 노랫말은 한 사람을 향한 거침없는 일침입니다. CHEEZE가 2014년 발표한 이 곡은 곱게 건네지만 말의 날이 매섭습니다.

화자는 자신의 꿈을 비웃는 상대에게 '넌 꿈이라도 있냐'며 당당히 웃어 보입니다. 정작 상대는 '아직도 넌 남 탓인 듯 말하지 / 열심히 눈치만 보며 / 자신의 일엔 피노키오처럼 / 거짓말 고단수야'인 사람입니다. 제목 '피노키오'는 남에게는 엄격하면서 자기 자신에게는 거짓말로 일관하는 태도를 가리킵니다.

랩 파트는 그 풍자를 한층 노골적으로 밀어붙입니다. 'TV 앞 소파'가 완벽한 자리이고 '책은 베개'인 사람을 향해, 'the niagara syndrome'에 빗대 '흘러가는 게 아닌 / 떠 내려가는 뗏목'이라 일갈합니다. 달콤한 멜로디가 오히려 이 독설을 더 또렷하게 들리게 합니다.

그러나 곡은 비난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그만 생각을 틀려봐 / 너가 만든 정답 그 속으로'라며, 남 탓과 변명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답을 찾으라는 권유로 곡을 닫습니다. CHEEZE는 보컬 달총과 프로듀서 구름을 축으로 팝·재즈·힙합을 자유로이 넘나든 팀으로, 이 곡 역시 장르의 경계 없이 따끔한 충고를 노래에 담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가사
0
(verse)
말 안되는 꿈이라고
고개를 저으며 놀리지만
넌 꿈이라도 있냐고
고개를 내밀며 당당히 난 
웃으며 말하지

(hook)
아직도 넌 남 탓인 듯 말하지
열심히 눈치만 보며
자신의 일엔 피노키오처럼
거짓말 고단수야 넌
그만 생각을 틀려봐
너가 만든 정답 그 속으로

(rap)
Hey you! where you at?
너 지금 집이지?
하는 일 없이 살다보면
늘 아침이지?
조금씩 더 멀리
like a 지미집
흰 손 흰 새가 된
네 두 손과 날개
그니까 get you out of way
고리타분한 답은 빼
비루한 어깨
축 늘어진 고개로
지루한 시대의
피해자가 되었던 너
Don't do that,
don't feel like a star
in the poor poor
puppet sho
늘 TV앞 소파가
Perfect zone인채
책은 베개라는 이미지인 넌
뭐 그냥 말 잘하는 침팬지
아마추어도 못되면서
콧김을 뿜어
풀려있는 눈은
무책임을 품어
Let me talk about
the niagara syndrome
넌 흘러가는게 아닌
떠 내려가는 뗏목

(hook)
아직도 넌 남 탓인 듯 말하지
열심히 눈치만 보며
자신의 일엔 피노키오처럼
거짓말 고단수야 넌
그만 생각을 틀려봐
너가 만든 정답 그 속으로

(bridge)
Hey just do in it
Everybody gonna take
a chill in here 
never give up your mind
you can do in it
Let me say that you
need a music here

(hook)
아직도 넌 남 탓인 듯 말하지
열심히 눈치만 보며
자신의 일엔 피노키오처럼
거짓말 고단수야 넌
그만 생각을 틀려봐
너가 만든 정답 그 속으로
짱짱이3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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