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명사수
정상수0040
작곡정상수
작사정상수
TJ47887
곡 소개
부산을 대표하는 1세대 크리스천 힙합 래퍼 정상수의 대표곡입니다. 그는 2008년 부산 교회 기반의 크리스천 힙합 그룹에서 출발했고, 'Show Me The Money 4' 예선에서 이 곡을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제목 '명사수'는 백발백중으로 라임을 쏘는 자신을 가리키는 자기 선언입니다. 가사는 두 줄기가 팽팽하게 얽힙니다. 하나는 '부산진구 유명가수', '부산 1세대 힙합'이라는 지역 자부심과, 학창 시절 댄서를 꿈꾸다 힙합에 빠져 밑바닥부터 무대까지 올라온 분투의 서사입니다. 다른 하나는 신앙으로, '죄 속에서 날 대속해 주신 주', '주님따라 RUN TO YOU'처럼 예수가 걸은 좁은 문을 인생의 방향으로 삼습니다. 실핏줄이 터지고 코피를 쏟아도 포기 못 하는 열정을, 성난 황소와 화염을 내뿜는 드래곤에 빗대며 끝까지 달리겠다는 의지를 거칠고 뜨겁게 토해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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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THIS OUT 나는 정 상 수 백발백중 하는 명 사 수 부산진구 유명가수 일취월장 하며 성장 중 내가 대표해 이 거리를 누구도 막지 못해 내 지껄임을 사양할게 너의 벌쓰 피처링은 이건 나의 TRACK MY SWAG 노린 RAP ATTACK 난 계속해서 매섭게 쏘겠어 죄 속에서 날 대속해 주신 주 운명의 추 악전고투 성난 황소같은 삶과 벌이는 투우 세상의 바다를 부유 주님따라 RUN TO YOU 인생의 방향은 예수 걸어가신 고난의 좁은 문으로 죄인아 눈 들어 난 계속 달려 RAP ZAP을 날려 군중들은 홍해처럼 좌우로 갈려 IM COMIN AT YA 내가 돌아왔어 웃으며 반갑게 맞이해줘 WASSUP 날 괴롭히는 저 어둠에 맞서 영혼의 방패로 막아내며 전진 절망의 늪에서 목숨을 건짐 승리의 직구 내일을 향해 던짐 가슴 안에서부터 불길이 번짐 두려움을 날릴 카운터 원 펀치 한 발짝씩 내딛네 꿈을 향해 인생이란 바다를 헤쳐가는 항해 겉으론 약해 보여도 속은 강해 상처와 좌절은 모두 한 방에 날려 버리고 달려 나는 못 말려 죽어가는 불씨 조차 다시 살려 학창 시절에 난 춤을 췄네 최고의 댄서가 되는 꿈을 꿨네 잠들어있던 열정을 깨웠네 넘어지면 다시 일으켜 세웠네 지금도 여전히 춤 추고 랩 해 언젠가 나의 힙합으로 세상을 제패 전 세계를 누빌 거야 등엔 백 팩 저 달에도 꽂고 오리 나의 스냅 백 2003부터 걸어왔던 이 행진의 끝은 없어 산전수전 밑바닥부터 화려한 스테이지 까지 모두 겪어본 부산 1세대 힙합 리얼 쉿 나를 알아본다면 주저말고 feel beat 실핏줄이 터지고 코피를 쏟아도 포기할 수 없는 힙합 무엇보다도 실패를 통해 배워 내 청춘의 열정을 다 불태워 빈 잔은 성령의 술로 꽉 채워 가슴은 사랑으로 가득 메워 나 가진 건 없어 오로지 맨 주먹 누가 덤벼 와도 절 대 안 숨어 난 성난 dragon 화염을 내뿜어 바다처럼 큰 뜻을 품어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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