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60이상 반주기 전용곡
너만의소리(마음의소리OST)
MFBTY0012
작곡윤미래,박재선
작사윤미래,BIZZY,TIGER JK
TJ48724
곡 소개
조석 작가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2016년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의 OST Part.1로 공개된 곡입니다. MFBTY는 윤미래, 타이거JK, Bizzy 세 사람이 뭉친 프로젝트 팀으로, 힙합과 R&B에 몽환적인 사운드를 얹어 원작 특유의 따뜻한 결을 음악으로 옮겼습니다.
제목이 가리키는 「너만의 소리」는 세상이 알아주지 않는 한 사람의 진짜 목소리입니다. 지친 상대를 향해 내가 지켜 주겠다고 말하고, 어둠 속에서도 그 사람의 소리에 끝까지 귀를 기울이겠다는 다짐이 곡의 중심에 놓여 있습니다.
타이거JK의 랩 파트는 사랑을 계절의 순환에 빗댑니다. 마음의 샘물이 마를 때쯤 상대의 얼굴을 보았고, 봄여름 지나 가을바람을 따라 여기까지 왔다는 서사는 오랜 시간을 함께 견뎌 온 애정의 궤적을 그립니다. 아물어 가는 상처 위로 새살이 돋는다는 표현처럼, 이 곡의 사랑은 상대를 회복시키는 힘으로 그려집니다.
후반부 「아무도 몰라줄 때 그대는 별처럼 어느 날 찾아와 날개를 달아주네」라는 구절은 곡 전체를 요약합니다. 아무에게도 보이지 않던 사람에게 날개를 달아 주는 존재. 코미디 원작의 밝은 톤 아래에서도, 윤미래의 보컬과 랩이 교차하며 든든한 응원가로 곡을 마무리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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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ll means lets stay together If you knew then what you know now would it be a repeat or would it be better 너 지쳤지만 너 내가 지켜 내가 내 마음을 웃게 하는 마음의 소리 들려 매번 안겨 꿈에 기대 눈을 감고 널 따라 사랑의 리듬 타고 가고 You ain't never gon find one like me who could love you down hold it down in the streets I said it before no one can do it better no one can do it better 너만의 소리가 들려 울려 번지네 everyday 너만의 소리가 들려 울려 내 마음속의 사랑이 돼 I can hear your voice from miles away 귀 기울여도 볼게 너의 어둠 속에 마음의 샘물이 천천히 마를 때쯤 that I saw your face 웃음을 찾아가는 너를 옆에서 지켜보고 있다 빨라진 내 걸음 어느새 봄여름 지나고 찾아온 가을바람 소릴 따라 여기까지 왔나 I don't know what I do next 멍든 맘 언젠간 알아주게 닫혔던 방문은 열어줘 내게 기회는 한 번이라도 나 원샷 아팠던 상처들조차 아물고 세 살이 돋아나네 너만의 소리가 들려 울려 번지네 i hear ya baby 너만의 소리가 들려 울려 내 마음속의 사랑이 돼 빛나지 못한 별 날아오르지 못한 새 뜨지 못한 배처럼 아무도 보지 못해 눈물 없는 울음 대답 없는 왜 저기 짖지 못하는 개같이 왜 꼬리만 흔들어 대는데 메마른 강처럼 벌거벗은 산처럼 지키지 못하는 약속에 병들은 약처럼 아무도 알지 못해 정말 아무도 몰라줄 때 그대는 별처럼 어느 날 찾아와 날개를 달아주네 아무도 모르는 내 마음을 정말 아무도 몰라줄 때 그대는 별처럼 어느 날 찾아와 날개를 달아주네 I can hear your voice from miles away 너만의 소리가 들려 울려 번지네 i hear ya baby 너만의 소리가 들려 울려 내 마음속의 사랑이 돼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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