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힘들 때 불러봅니다 눈가에 맺힌 눈물 훔쳐닦으며 날보고 가엾다 울지마세요 나도 이제 엄마라고 불린답니다 금이야 옥이야 좋은거라면 찾아서 다해주시던 어머니 그 마음을 이젠 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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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버스
김정연
당신아니면
세월네월
사랑하니까
날 울리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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