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할말이없어
NO:EL001
작곡NO:EL,YOUNGCODE,HEONDRED
작사NO:EL
TJ50057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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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어버렸다는 겉보기만 좋은 말로 다 넋이 나가 있어 왜 하나같이 겁에 질린 표정들로 그따위 표정을 하고서 듣기 좋은 말들이나 하고 앉아 있어 난 할말이 없어 서른이 되어서 혹 다가온다는 거짓말로 망가졌었던 거리 그 위에서도 함께였던 그때를 지우려고만 하지 자랑스러운 듯한 표정들로 할 말이 없어서 진짜 할 말@#%#@어 할 말이 없어 좋지도 싫지도 할 말이 없어 울지도 웃지도 할 말이 없어 숨기다가 다 보여주니 왜 그땐 말이 없어 넌 잠깐일 뿐이라면서 이 밤이지나가고 새벽을 버텨봐도 비바람은 지옥같았고 Black 먹구름 지워봐도 할말.. 해줄말이 많았었는데. 후지게는 못한다고 무지개 뜨면 살자고 울지말라면서 말하고 굳이 뭐가 좋아서 떠났냐고 둘이 독한거 맞고 무시못하게 무시하고 살 거라고 병X 뭐 퍽도 잘났다고 넌 일없어 거름이 되어주었단 겉보기에만 좋은 말로 왜 멀리 가버렸어 악마같이 미친 것들 다 살려두고 그따위 표정들 하고서 듣기 좋은 말들이나 하고 앉아 있어 난 할 말이 없어 서른이 되어서 혹 다가온다 정해진 말로 다 가졌어도 어린 꿈 위해서도 다 내어줬던 그때를 지우려고만 했지 자만스러운 불만 표정들로 할 말이 많았어도 이젠 더 이상 없어 곧 좋은 날이 온다면서 꽃이 지면 다시 핀다면서 허무하다면서 Whining 미련하기 짝이 없다면서 미뤄놨던 Phone call 부재중 It was 적신호 어디 있어 여기 있어 멀리에 또 이젠 방법이 없어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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